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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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서 낮 최고 34.1도..열대야 주의
처서인 오늘(8\/23)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4.1도를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8\/24)도 27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막바지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월요일...
최지호 2017년 08월 23일 -

을지연습 대테러 실전훈련 실시
오늘(8\/22) 오후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서 민·관·군·경 20개 기관,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시설 내 테러 등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17 을지연습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훈련은 국가 주요기관에서의 테러 발생과 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해 군인들이 테러범을 붙잡고 인질로 붙잡힌 근로자를 구출하는 ...
서하경 2017년 08월 23일 -

(R\/경남)욕지도 고구마 수확 한창-문철진
◀ANC▶ 요즘 경남 통영의 섬마을에선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황토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식감이 좋고 단맛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문철진 기자! ◀VCR▶ 통영에서 배로 한 시간 쯤 달리면 도착하는 욕지도.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비탈진 언덕에서 고구마 수확이 한창입니다. 줄기를 걷어내고 호미로 ...
이상욱 2017년 08월 23일 -

(R\/안동)종가음식 외식 상품화 첫발
◀ANC▶ 대대손손 이어져 온 종가음식이 외식 상품으로 본격 개발됩니다. 국내 한 특급호텔이 다음달부터 뷔페레스토랑에서 종가음식을 선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안동 권씨 춘우재 종택의 여름 대표음식은 '가지 불고기'입니다. 텃밭에서 기른 가지를 칼집을 낸 뒤 기름을 두르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3일 -

[R] 창업 업체.. 절반이 개점휴업
◀ANC▶ 지난 7년 간 부산경제진흥원이 지원해 창업한 기업을 추적 조사했더니, 10곳 중 9곳이나 살아남았습니다. 예상보다 많다 싶지만, 속사정은 좀 다릅니다. 절반 이상은 '적자'하니면 '연명' 수준입니다. 조수완기잡니다. ◀VCR▶ 4년 전 창업에 성공한 모바일 앱 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소프트 기획'입니다. 최근 '2...
이상욱 2017년 08월 23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23)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낮 동안 내륙과 일부 해안 지역에는 5~3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리는 곳에는 돌풍이 일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6도에서 34도...
이돈욱 2017년 08월 23일 -

1인 창업 급증 '생존 사투'
◀ANC▶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1인 창업, 무보수 가족 창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썰렁한 경기에다 물가마저 치솟아 하루하루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달동의 한 횟집. 점심 시간을 앞두고 손님이 주문한 횟감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종업원 한 명 없이 최병...
2017년 08월 22일 -

신재생에너지 사업 기지개
◀ANC▶ 정부의 탈원전 기조 속에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22) 에너지의 날을 맞아 풍력과 태양광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어느 수준까지 왔는지 점검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삼호동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마을입니다. 주...
서하경 2017년 08월 22일 -

살충제 계란 파동 가공식품으로 확산
살충제 계란 파동이 가공식품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산 사하구의 유일식품이 울주군의 부적합 농장 계란 5400개를 사용해 만든 빵 935㎏ 가운데 203.5kg만 회수해 부산과 울산 지역의 뷔페식당으로 731.5㎏이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 이후 울주군 두 곳의 농장에서 생산된 118만...
서하경 2017년 08월 22일 -

현실 외면 모듈화 단지 '언제까지?'
◀ANC▶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북구 모듈화 단지에 수년째 물류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입주 당시에는 부품 제조업만 입주하도록 했지만 막상 해보니 물류를 병행하지 않고서는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현실을 고려해 업종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