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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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실의 톡톡정보-> 습요통
◀ANC▶ 날씨가 습해지면서 유독 허리가 더 아픈 분들 있으실 겁니다. 바로 습요통 때문인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습요통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VCR▶ 비가 오는 날이면 허리나 무릎처럼 신체에 통증이 심해질 때가 있습니다. 차고 습한 공기가 땀구멍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면서 신경계에 혼란을 ...
이상욱 2017년 08월 18일 -

주차 뺑소니 '신고 급증'
◀ANC▶ 운전하다가, 주차하다가 다른 차량에 살짝 부딪힌 뒤 사라지는 양심불량 운전자들이 많은데요. 이런 얌체 운전자들에 대한 처벌 규정이 강화되면서 피해신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아파트 앞 길가에 일렬로 늘어선 차량 옆을 흰색 SUV 한 대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잠시 뒤, 길가에...
이용주 2017년 08월 18일 -

또 어긋난 교섭..손실 눈덩이
◀ANC▶ 파업 중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 회사와 교섭을 가졌지만 또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울산을 처음 찾은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은 현대차 파업사태에 대해 별다른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가 오늘 4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16일 회사가 처음 제시한 ...
유영재 2017년 08월 18일 -

계란 파동 물가 '고공행진'
◀ANC▶ 울산에서도 살충제 계란 논란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올 여름 가뭄과 폭염이 지속되면서 갖가지 식재료 가격이 치솟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물가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대형마트 제과제빵 코너. 계란을 사용한 제품...
최지호 2017년 08월 18일 -

문화재청의 고집 '답답한 울산시'
◀ANC▶ 지난 7일 취임한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을 만큼 반구대암각화 문제에 관심이 높았지만 원론적 이야기만 되풀이하며 울산시와 현격한 입장차를 드러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 논의는 지난달 20일 문화재청 문화재...
서하경 2017년 08월 18일 -

자막용 주요뉴스
취임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반구대암각화 문제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만 되풀이하며 울산시와 입장차를 드러냈습니다. ------------------------------------------ 가뭄과 폭염에 이어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식재료 가격이 치솟으면서 서민가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18일 -

소방본부, 심폐소생술로 16명 생명 구해
울산소방본부는 올들어 심폐소생술로 시민 16명의 생명을 구한 시민과 구급대원 68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심정지 환자 242명 가운데 6.6%인 16명이 적절한 심폐소생술로 소생됐다며, 앞으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인 14%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교육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
서하경 2017년 08월 18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22주 연속 하락
주력산업 침체와 더딘 경기회복으로 울산의 주택 시장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월 둘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첫주 0.07% 하락에 이어 0.03% 또 떨어졌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월 둘째주부터 2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18일 -

처벌강화 주차 뺑소니 피해신고 잇따라
주차 뺑소니 처벌 규정이 강화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일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이후 2달 동안 울산지방경찰청에 접수된 피해신고는 모두 74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명피해가 없는 경미한 물적 교통사고를 낸 뒤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도주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12만원과,...
이용주 2017년 08월 18일 -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비 건립
19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비가 오늘(8\/17)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거인이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형상화한 기념비는 높이 5미터, 폭 10미터 크기입니다. 민주노총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울산 현대엔진의 민주노조 결성을 계기로 노동자 파업 투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