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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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배우 예지원·산악인 김
국내 첫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 세계산악 영화제가 올해 2회 홍보대사인 움피니스트로 배우 예지원과 산악인 김창호 대장을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회 영화제 김자인·서준영에 이은 새 홍보대사로 개막식을 비롯 한 다양한 행사에서 영화제를 빛낼 예정입니다. 움피니스트는 영화제 영어 약칭인 'UMFF'와 산에 대한...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술값 내라는 후배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술값을 내라는 말에 격분해 후배를 흉기로 살해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중구의 한 주점에서 술값 11만 원을 계산하라는 후배의 말에 격분해 주류 창고에 있던 과도를 가져와 후배를 찌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7일 -

R\/포항]경쟁력 있는 지역축제 만들려면?
◀ANC▶ 요즘 지역마다 정말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가보면 만족스런 축제도 있고 '이런 축제를 왜 하나?' 싶은 그런 축제도 있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경쟁력 갖춘 축제를 위한 조건을 알아봤습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조건은 다른지역과 차별화되는 특색있는 볼거...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R\/부산] 투자유치 생색.. 알고보니
◀ANC▶ 얼마전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에만, 5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며, 하반기도 이런 추세라면 10년 이래, 최대 실적을 낼 거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얼핏 들으면 '대단하다' 싶은데, 인근 경남과 울산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조수완기잡니다. ◀VCR▶ 부산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20개의 역외기업을...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오늘 10-50mm 비, 낮 최고 29도
울산지방 오늘(8\/17)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10-5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18)은 흐리겠으며 22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9도 안팎의 흐린날씨가 이어지겠으며 토요일부터 또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울주군의회,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촉구
울주군의회가 오늘(8\/16)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론화위원회 활동 중단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즉각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한성률 의장 등 군의원들은 신고리 5·6호기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관련 법에 따라 허가한 사안이라며 정부가 전문성 없는 공론화위원회로 사회적 갈등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년 08월 16일 -

북구, 강동문화센터 건립 공사 시작
북구 강동지역의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할 강동문화센터 공사가 시작됩니다. 북구는 48억 원을 들여 강동중학교, 강동초등학교와 인접한 연면적 1천200㎡에 지상 4층 규모로 내년 8월까지 강동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동문화센터에는 장애인과 노약자를 배려한 베리어 프리 공간이 적용돼 이용자의 ...
2017년 08월 16일 -

현대중공업 CEO 임금 전액반납 3년째
불황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최고위 임원들이 길게는 3년째 임금을 전액 반납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상장사 반기 보고서 임원 보수 현황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권오갑 부회장은 2014년 11월부터, 최길선 회장, 강환구, 가삼현 사장은 2015년 11월부터 임금을 전액 반납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의 지...
2017년 08월 16일 -

울주군 한우직판장 9월 개장
축산물 유통체계 개선과 소비 촉진을 위한 울주군 한우직판장이 준공돼 이르면 다음 달 개장합니다. 울주군 한우직판장은 지난해 4월부터 30억원이 투입돼 상북면 지내리 농어촌 테마공원내에 한옥으로 건립됐으며 1층은 직판장, 2층은 식육식당으로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지역 한우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위탁운영자 선정...
2017년 08월 16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울산 여론도 '팽팽'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와 관련한 울산 지역 여론조사 결과 건설 중단이 48.7%,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이 45.1%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 별로는 울주군의 건설 계속 의견이 54.7%로 중단 40.6%에 비해 크게 높았으며, 동구와 북구는 건설 중단 의견이 54.8%와 59.6%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연령 별로는 50...
이돈욱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