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임금 제시안 거부..또 사흘 파업
◀ANC▶ 두 차례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가 처음으로 제시한 임금 제시안을 거부하고 파업 수위를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내일부터(오늘부터) 사흘 연속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가 올들어 25번째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6일 -

일부 판매 재개.. \"그래도 불안\"
◀ANC▶ 살충제 성분이 나와 중단됐던 계란 판매가 울산에서도 일부 재개됐습니다. 정부는 내일(오늘)까지 모든 농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치겠다고 밝혔는데, 소비자들의 불안한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판매 중단 조치로 창고에 쌓여있던 계란들이 다시 판매대에 쌓...
이돈욱 2017년 08월 16일 -

1만7천 톤 누수..부실공사 조사
◀ANC▶ 이번 사고로 발생한 수돗물 누수량은 역대 최대인 만7천톤, 수도 요금으로 계산하면 2천5백만 원어치에 달합니다. 지반이 약한 곳에 신설관로를 설치하려다 난 사고라고 하는데, 재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취재. ◀END▶ ◀VCR▶ 사고 현장인 두왕사거리에서는 단수에 대비해 송수관로를 복선화하...
이용주 2017년 08월 16일 -

최악의 누수 사고..늑장 대응 분통
◀ANC▶ 어제(8\/15,그제) 오후 대형 송수관로가 파열돼 3개 구·군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악의 누수 사고 속에 울산시의 늑장 대처가 혼란을 더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남구 두왕사거리 정수장 수계간 송수연계관로 공사 현장에서 900mm의 대형 ...
2017년 08월 16일 -

자막용 주요뉴스
역대 최대의 송수관로 파열 사고로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울산시의 늑장 대처로 혼란을 키웠습니다. ------------------------------------------- 이번 사고는 지반이 약한 곳에 신설관로를 설치해 최근 내린 비로 땅이 내려 앉으면서 관에 틈새가 생겼기 때문으로 드러나고 있...
이상욱 2017년 08월 16일 -

울산시,오늘부터 긴급재난문자 직접 발송
그동안 행정안전부가 송출하던 긴급재난문자를 오늘(8\/16) 오전 10시부터 울산시가 직접 발송합니다. 이에 따라 국지적 자연 재난과 정전, 유해 화학 물질유출 사고 등 현장 상황 판단이 필요한 재난에 대해서는 울산시가 행안부 승인 없이 직접 문자메시지를 보내게 됩니다. 긴급재난문자는 수신기능이 있는 휴대폰으로...
서하경 2017년 08월 16일 -

남구 선암동 벽화스토리 마을 조성사업 추진
남구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인 선암동 일대에 벽화스토리 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선암동 주민센터는 국비 1800만원을 투입해 '다가치 그린 골목길' 벽화그리기 프로젝트 등 마을 담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착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본동지역과 대나리 등 신거주지역으로 구분된 선암동은 ...
이용주 2017년 08월 16일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취업 선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에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지난해 2천56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 경력 단절 여성 천384명의 취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는 모두 13개의 직업교육훈련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3D프린트 도면설...
서하경 2017년 08월 16일 -

발주 물량 부풀려 수억 원 챙긴 직원 징역 2년
울산지법은 거래처 사장과 짜고 발주 물량을 부풀려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북구 모 자동차 부자재 생산업체 직원 이모 씨에게 징역 2년을, 거래처 사장 43살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구매팀 직원인 이 씨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거래처 사장과 짜고 부자재 발...
유영재 2017년 08월 16일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영화관 호응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있는 알프스 시네마 관람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올들어 현재까지 이 영화관 관람객이 5만명을 돌파해 지난해 8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 10월 개관 이후 최신작을 상영하면서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