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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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도심 물놀이장 이용객 급증
올 여름 가뭄과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심 물놀이장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6월20일부터 2곳의 유료 물놀이장과 2곳의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 중인 중구는 현재까지 동천 4만 명, 다전 3만 명 등 11만여 명이 물놀이장을 이용했으며, 이달 말 폐장까지 2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7년 08월 13일 -

관광명소 가 봤더니 주차가 문제
◀ANC▶ 지난달 개장한 태화강 동굴피아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주차난으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관광지마다 주차난 때문에 인근 주민들과의 마찰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일본군의 보급물자창고로 사용되다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간으...
2017년 08월 13일 -

막바지 피서 극과 극
◀ANC▶ 휴일을 맞아 해수욕장과 도심 물놀이장은 막바지 휴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가뭄에 물이 마른 계곡은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시원스레 쏟아지는 물폭탄에, 바닥에서 솟구치는 물줄기에 몸을 맡깁니다. 아빠와 함께 튜브를 타고 수영장을 누비며 물놀이 ...
이용주 2017년 08월 13일 -

2017 중구 워터버블 페스티벌 열려
2017 워터버블 페스티벌 둘째 날 행사가 오늘(8\/12) 오후 3시부터 중구 성남119안전센터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젊음의거리 상인회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여름 열고 있는 워터버블 페스티벌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인공눈과 거품 축제, 물총놀이, DJ쇼, 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8월 12일 -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 역사공원 추진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역사공원이 내년에 조성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송정택지개발지구 내 박상진 의사 생가 일원 3만여 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내년 8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대 고가옥 3채는 생가 옆으로 옮겨 복원되며 '고...
이용주 2017년 08월 12일 -

기장 앞바다서 낚시 고무보트 표류..3명 구조
오늘(8\/12) 오전 8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 남방 4㎞ 해상에서 55살 장 모씨 등 3명이 탄 고무보트가 바다를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낚시를 하려고 바다로 나갔다가 고무보트 엔진 시동줄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12일 -

과다 환지 청산금 횡령한 조합장 집유
울산지법은 과다환지 청산금을 조합 임원의 상여금으로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북구의 모 토지구획 정리조합 조합장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9월 조합원으로부터 부지 과다환지에 따른 청산금으로 받은 1천 8백만 원을 조합 상무이사의 상여금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유영재 2017년 08월 12일 -

KTX 역세권 중점 경관관리구역 추진
KTX 울산역세권이 오는 10월 중점 경관관리구역으로 지정돼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대해서는 가이드라인이 적용됩니다. 울주군은 건축물의 규모와 배치, 옥외광고물, 야간경관, 색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할 수 있도록 관련 용역을 추진중입니다. 현재 울주군 지역에는 등억온천단지와 서생해안, 진하해수욕장, 언...
2017년 08월 12일 -

울산상의, 원전해체연구센터 울산 유치 건의
울산상공회의소는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를 울산에 유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울산은 에너지융합산업단지에 센터 부지를 확보했으며 방사선 측정관리와 해체·절단, 폐기물 처리 등 원전 해체 분야에서 국내 최고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갖춘 도시'라는 내용이 담긴 건의문을 산업 통상자원부와 과학...
이상욱 2017년 08월 12일 -

미래자동차 우리의 선택은?
◀ANC▶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전망하고 대책을 고민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위기이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는 우리 자동차 업계의 과제와 대안을 알아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현대자동차 국내공장에서 생산된 차는 지난 2천12년 191만 대에 달했지만...
조창래 2017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