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숙원 사업 좌초 위기..불안한 울산
◀ANC▶ 산재모병원과 산업기술박물관 같은 울산의 대형 숙원 사업들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좌초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이 새 정부 인사들과 잇따른 접촉에 나서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 인근에 들어설 국립산재모병원. 다...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울산서도 제72회 광복절 경축 기념식 거행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 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경축식에 이어 울산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위대한 여정 울산-돌아오지 못한 귀로' 특별공연이 마련됐습니다. 또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박 의사 ...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비운의 역사 교육의 장으로
◀ANC▶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창고로 사용된 동굴이 최근 관광지로 탈바꿈해 인기몰이 중인데요, 독립운동가 생가 복원과 기념공원 조성 등 비운의 역사가 주는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움직임이 울산에서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화려한 조명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이색 관광지 태화강 동굴...
최지호 2017년 08월 15일 -

날씨
1) 광복절인 오늘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습니다. 어제 우리 지역에는 약 70mm 가량의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부터 내일까지 10-50mm 가량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이렇게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26도로 평년보다도 낮겠습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다니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2) 오늘 아침 하늘빛이 흐린 상태입...
이상욱 2017년 08월 15일 -

주민세 70억 원 부과…작년보다 14억 원 증가
올해 울산시의 균등분 주민세로 지난해보다 14억 원 증가한 70억 원이 부과됩니다. 울산시는 개인균등분 주민세 세율 인상과 사업장이 다소 증가해 부과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납부 대상자는 8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등입니다.\/\/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울산시,종이팩 교환 사업 추진
울산시는 우유팩 등 종이팩을 주민센터나 재활용 나눔장터 행사장에 가져오면 우유팩 기준 200ml 20개를 롤 화장지 1개로 교환해주는 종이팩 교환 사업을 실시합니다. 종이팩은 100% 수입하는 천연펄프지만 분리배출 인식이 부족해 70%가 일반 폐지와 혼합 배출돼 소각 또는 매립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8월 15일 -

(R\/포항)포항시도 비정규직 '정규직화'
◀ANC▶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은 이번 정부 기조에 따라 포항시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대상자 선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정부의 '공공부문 정...
이상욱 2017년 08월 15일 -

R\/대구]계단 오르며 건강 챙기고 기부도 하고
◀ANC▶ 평소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다들 잘 아실텐데요. 계단을 많이 이용하자는 취지에서 대구지역 병원들이 계단 이용자 수만큼 성금을 기부하는 이른바 '건강기부계단'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에 밟으면 피아...
이상욱 2017년 08월 15일 -

오늘 흐리고 비..낮 최고 26도
광복절인 오늘(8\/15)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안가를 따라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최고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겠습니다. 내일도 비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일요일과 월요일에 다시 비...
유영재 2017년 08월 15일 -

울산시, 국악방송 보조국 유치 건의서 제출
전통음악의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국악방송 보조국 유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에 전통문화 채널인 국악방송 유치를 희망한다는 건의서를 국악방송측에 보냈으며,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대시민 서명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국 국악방송국은 모두 12개로 서울과 대전 광주...
서하경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