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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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R)복숭아 풍년..경매가로 판매
◀ANC▶ 복숭아 재배면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판매가격이 높고 노동력이 적게 들기 때문인데 특히 의성은 최근 4년 사이 두배나 늘었습니다. 의성에서도 주산지인 금성면에서 이번 주말 복숭아 판매 행사가 열려 경매가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올 여름 가뭄을 이겨내고 의성 복숭아 ...
2017년 08월 04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
어제(8\/3)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오늘(8\/4)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밤 사이에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날 전망입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모레쯤 울산도 제5호 태풍 노루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 ...
이돈욱 2017년 08월 04일 -

황운하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 취임
황운하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8\/3) 오후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황 청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참여형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권 독립을 주장하며 경찰내 검찰 저격수로 불리는 황 청장은 경찰대 1기로, ...
최지호 2017년 08월 03일 -

주먹구구 학폭위 언제까지?
◀ANC▶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 울산의 한 중학생 사건을 집중적으로 보도해드렸는데요. 사건 발생 당시 학교와 학교폭력대책위가 이 사건을 부실하게 다룬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은 물론 가해 학생에게도 2차 피해를 낳고 있는 학폭위의 문제점을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이용주 2017년 08월 03일 -

결식 아동 방학이 더 서럽다
◀ANC▶ 결식 아동들은 요즘같은 방학이 더 서럽다고 합니다. 방학 기간에는 학교 급식이 중단되기 때문에 스스로 끼니를 챙겨야 하는데, 이 더운 여름날 결식 아동들은 어떻게 식사를 해결하고 있을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길게 줄을 서서 무료 급식을 ...
유영재 2017년 08월 03일 -

쌀 소비확산에 안간힘
◀ANC▶ 쌀 소비 부진으로 쌀값은 계속 떨어지고 판매가 부진한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협이 쌀 소비 확산을 위해 판로개척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로봇의 손놀림이 일사분란합니다. 수확된 벼는 건조와 저장, 도정 등의 모든 제반 과정이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포장까...
2017년 08월 03일 -

갈팡질팡 전환.. 불안한 비정규직
◀ANC▶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대책이 나왔지만 현장에서는 전환 대상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방침으로 정규직 전환 기대를 걸었던 비정규직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는 신경선 씨. 용역 업체 소속인 신 씨는 정부의 ...
이돈욱 2017년 08월 03일 -

태풍 노루 북상 긴급 점검
◀ANC▶ 제5호 태풍 노루가 북상하면서 지난해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던 울산지방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습 침수 지역마다 주민들 스스로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엔진음) 시간당 6천 리터의 물을 빨아들이는 이동식 대형 양수기가 ...
최지호 2017년 08월 03일 -

하늘공원, 군 복무 중 사망자 사용료 면제
군 복무 중 사망하는 현역 군인에게 울산시의 종합장사 시설인 울산하늘공원 사용료가 면제됩니다. 울산시는 현역 군인이 울산에 주소를 두고 사망하거나, 울산 지역에서 군 복무 중 사망한 경우 사용료를 면제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현역 복무 중 사망한 구인은 보훈심의 결정까지 6개월이 소요돼 ...
이돈욱 2017년 08월 03일 -

울산현대 유소년팀 영덕대게배 국제축구대회 우승
울산현대축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팀이 어제(8\/2) 경북에서 열린 제5회 영덕대게배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2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현대 유소년팀은 FC서울 U-12팀과의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이겼으며, 박창주 감독이 최우수감독상, 서부초 강승호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