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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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방사능 방재훈련 국비로 3차례 실시
울산시가 내년에 국비 2억9천만원을 확보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방사능 방재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은 모두 3차례이며, 신고리 3.4호기 등 새울원전을 대상으로 한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은 내년 1월에 진행됩니다. 이어 내년 7월에는 고리원전, 9월에는 월성원전을 대상으로 각각 이뤄집니다.\/\/
2017년 12월 18일 -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 내년 5월 구축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이 내년 5월까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K-water와 함께 'ICT기반 홍수재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발생 때 태화강 ...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대비 국제 심포지엄 열려
내년 4월 태화강대공원 정원박람회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2\/18) 국회에서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김재현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정원 조성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독일 노이브란덴부르크대학 캘러 교수가 '도시정원의 가능성과 조성전략', 일본 도시녹화기구 코시미...
2017년 12월 18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울주 정명 천년 연계 추진
울주군은 오늘(12\/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번 행사를 내년 울주 정명천년과 연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31일밤 해넘이 매듭 콘서트와 새해 맞이 행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 명소 간절곶과 울주 천년의 의의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150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간...
조창래 2017년 12월 18일 -

현대차 노조 3주째 임단협 파업…이번 주 분수령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오늘 3주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파업하는 등 1,2조 근무자가 각각 4시간씩 파업을 벌였습니다. 회사는 전 집행부가 벌인 8차례 파업까지 포함해 18차례 노조 파업으로 6만2천여대에 1조3천억 원의 생산 차질...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R)학성공원에 가토 동상 논란
◀ANC▶ 가토 기요마사 하면 임진왜란 때 왜군 선봉장으로 수많은 조선인의 목숨을 앗아간 인물로 악명이 높은데요, 울산 중구청이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학성공원에 가토 기요마사 동상을 세우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입니다. ◀END▶ ◀VCR▶ 1597년 정유재란 때 조명연합군과 왜군...
설태주 2017년 12월 18일 -

울산시, 환경위반업체 2곳 수사의뢰
울산시가 최근 울주군지역 공장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을 벌여 환경법을 위반한 2곳을 적발해 조업정지와 함께 수사의뢰했습니다. 점검 결과 산업용 가스발생기 제조 사업장은 불소 등 특정대기유해물질이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허가 없이 임의로 설치해 운영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자동차부품 제조 사업장은...
2017년 12월 15일 -

동구 체육회, 야구장 횡령 직원 해고
동구 체육회가 야구장 이용료 횡령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는 직원에 대해 해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동구 체육회는 또 상급자 2명도 책임을 물어 견책 처분했습니다. 동구 체육회는 이 직원이 야구장 이용료를 개인 계좌로 부당하게 받아온 정황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2월 15일 -

제일병원 의료기기서 불…환자 등 17명 대피
오늘 오후 1시 37분쯤 남구 신정동 제일 병원 내 의료기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병원 1층의 진료실에 있던 쇄석기에서 시작돼 약 10분 만에 꺼졌지만 병원 내부에 연기가 퍼지면서 환자 2명과 직원 15명이 밖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쇄석기 전선 부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이상욱 2017년 12월 15일 -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자른 살인범 '무기징역' 선
아파트 외벽 작업자의 밧줄을 끊어 작업자를 떨어져 숨지게 한 살인범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1살 서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6월 8일 오전 8시쯤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 옥상 근처 ...
이상욱 2017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