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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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서, 울산 모종합병원 압수수색
대구 동부경찰서가 의사에게 리베이트를 준 제약회사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울산의 한 종합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수사를 받고 있는 제약회사는 해당 병원 의사들을 상대로 특정 약품을 공급 받는 대가로 금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설태주 2017년 12월 21일 -

현대차 노조, '고뇌의 결단' 내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이번 합의안은 장기적으로 조합원들에게 이득이 되는 고뇌의 결단이었다\"며, 현명한 판단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해를 넘기는 장기전도 고민했지만 잦은 파업에 따른 조합원들의 임금 손실과 사회적 책임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뇌물수수 혐의 구속된 김복만 교육감 사임
선거법 위반과 뇌물수수죄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오는 31일자로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본인의 법적 다툼이 장기화됨에 따라 본인으로 인해 울산교육발전에 더 이상 누를 끼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지난...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중구청, 학성공원 가토 동상 건립 철회
중구청이 임진왜란 때 수많은 조선인들이 희생된 학성공원에 왜장 가토 기요마사 동상을 세우려 한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자 중구청이 오늘(12\/21) 동상 건립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구청은 가토 기요마사 동상을 세워 볼거리와 스토리텔링을 의도했지만 시민 정서에 맞지 않다는 반발이 ...
설태주 2017년 12월 21일 -

울산시의회 청렴도 평가 '보통'..유니스트 '최하위'
울산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측정 결과 전체 5등급 가운데 3등급에 머물렀습니다. 평가에 참여한 대상 가운데 직무관계자는 2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내렸지만 경제사회단체의 평가는 4등급에, 지역주민 평가도 3등급에 그쳤습니다. 전국 30개 기초의회 평가 대상에 포함된 울산 남구의회는 종합청렴도 1등...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올 재계순위 급변 SK 2위..현대차 4위 추락
정유 호황과 조선,자동차 업종의 불황 여파로 올 한해 재계지형도가 급변해 순위가 요동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175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을 비교 분석한 결과, 삼성그룹이 517조 원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고 3위였던 SK가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반변 2위였던 현대자...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내년 10대 핵심 과제는?
◀ANC▶ 울산시가 새해 시정역량을 결집할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경제활성화가 주요 핵심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산 정상에서 태화강의 풍광을 즐기며 1km를 줄에 매달려 내려오는 짚라인과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에어...
2017년 12월 21일 -

울산항만공사, 새 경영목표 '사회적가치 창출'
울산항만공사는 오늘(12\/20)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항만 경쟁력 확보라는 새로운 경영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천22년까지 총 물동량 목표를 지금보다 15% 정도 늘어난 2억3천만 톤으로 잡고, 투자 건전성 확보와 사회적 가치지수 A등급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또 고부가 가치 항만 실현과 에코 스마트 항...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현대차, 평창올림픽서 자율주행 수소차 운영
현대자동차가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자율주행차를 선보입니다. 현대차는 올림픽 직전에 차세대 수소전기차 5대와 제네시스 G80 2대를 활용해 서울∼평창 간 약 200㎞ 고속도로 구간에서 자율주행을 시연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올림픽 기간에 평창 경기장 주변 구...
2017년 12월 20일 -

SK, 해외투자 본격화 첫 결실 100억 원 수익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북미 셰일가스 이송, 가공사업에 투자한 지 2개월만에 100억원이 넘는 배당 수익을 챙겼습니다. SK주식회사는 미국 유레카 미드스트림 홀딩스로부터 천만달러의 배당금을 확보했으며 이번 배당금은 올해 4분기 몫으로 내년에도 분기 배당수익을 계속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들어...
2017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