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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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12월도 어느덧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답게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4도로 뚝 떨어져 있고요. 한낮 기온은 3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겠으니까요.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대기가...
이상욱 2017년 12월 27일 -

달리던 승합차 전소..1천5백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12\/26) 오후 2시20분쯤 중구 반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58살 정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승합차 하부에서 불꽃이 나며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인을 조사...
최지호 2017년 12월 27일 -

(R) 비정규직 전환 졸속 논란.. 혼란 가중
◀ANC▶ 정부의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감축 추진에 맞춰 부산지역 지자체들과 공공기관들도 잇따라 정규직 전환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직 전환 대상 숫자를 줄이거나 고용승계 없는 공채방식 도입 등으로 오히려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반발을 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V...
이상욱 2017년 12월 27일 -

새해 달라지는 울산시정 75건
2018년 새해 울산시정은 모두 75건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분야에서는 풍수해보험의 가입대상이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으로 확대되며, 경제분야에서는 4차 산업혁명 포럼을 운영과 울산산학융합지구 등 각종 R&D 기관이 들어서는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됩니다. 환경녹지 분야에서는 태화강 정원박람...
서하경 2017년 12월 27일 -

울산 소방인력 158명 부족
울산지역의 소방인력이 법정 기준 인력보다 부족해 충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소방이 확보 중인 인력은 937명으로 법정기준인 천95명보다 158명이 부족합니다. 특히 중부소방서의 경우 35명이 반천을 제외한 언양읍과 두서.삼남.상북면 일대를 관할하고 있어 대형화재 발생 시 초동 ...
서하경 2017년 12월 27일 -

아침 최저 영하 4도..낮에도 3도 그쳐
오늘(12\/27) 아침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며 평년 보다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는 한 낮에도 계속돼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도에 그치겠고, 내일은 영하 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내일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 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어제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
조창래 2017년 12월 27일 -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탈락
울산대병원이 정부의 제3기 상급종합병원 재지정에서 탈락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2\/26) 상급종합병원으로 신청한 51개 기관 가운데 42개 기관을 재지정했으며, 울산대병원은 메르스 사태 이후 강화된 상급종합병원 기준을 따르지 못해 재지정에서 탈락됐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은 암을 비롯한 중증질환에 대해 고난...
서하경 2017년 12월 26일 -

울산MBC 주총..변창립 부사장 대행체제(데스크)
MBC는 오늘(12\/26) 계열사 주주총회를 열어 울산과 광주, 춘천, 강원영동 등 6개 계열사 사장의 해임을 승인했습니다. 이들 계열사들은 신임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당분간 서울MBC 변창립 부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됩니다. 전국언론노조 울산MBC지부 기자들은 지난 72일간의 총파업과 40일의 제작거부를 끝내고 오늘부터 정...
조창래 2017년 12월 26일 -

4차 산업혁명 로드맵 수립
◀ANC▶ 울산시가 4차 산업혁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주력산업 첨단화와 신산업 육성 등 4대 분야 12개 핵심전략을 담은 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국비 등 5조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매곡산업단지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이 업체는 지난해 1억원을 들...
2017년 12월 26일 -

대구 '풍어' 오징어 '귀한 몸'
◀ANC▶ 최근 동해 연안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구와 가자미 잡이가 한창입니다. 3~4년 전만 해도 대표 어종이었던 오징어는 이제 찾아보기 어렵고, 대게는 씨가 말랐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가 직접 배를 타고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VCR▶ EFFECT\/\/ 매서운 겨울바람을 뚫고 어선이 출항합니다. 정자항에서 두 시간을...
2017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