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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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약수터 인근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어제(8\/6) 저녁 8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약수터 갓길에 주차돼 있던 SUV차량에서 56살 박모씨가 트렁크에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전날부터 주차돼 있던 차량이었다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7년 08월 07일 -

유치장 자해 방치 경찰 5명 정직·감봉
경찰서 유치장에서 자해를 시도한 50대 피의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치장 근무자 5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8\/7) 징계위원회를 열고 유치장 담당 직원 3명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출·입감 담당자와 유치관리팀장에게는 각각 감봉 3개월과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20일 아내를 살해한 ...
이용주 2017년 08월 07일 -

황운하 지방경찰청장 \"검찰 정치중립 지켜야\"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오늘(8\/7)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소권을 가진 검찰이 수사권까지 행사하는 것은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내 대표적인 수사권 독립론자인 황 청장은 검찰의 수사권은 어떤 경우에도 정치적으로 해석된다며, 경제나 지능팀이 맡는 난이도가 높은 수사는 일선 경찰서...
최지호 2017년 08월 07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정갑윤 선출
내년 지방선거를 이끌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에 5선의 정갑윤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8\/7) 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정갑윤 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확정했습니다. 16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내리 5선을 지낸 정갑윤 의원은 지역 정치권 최다선 의원으로서, 무너진 보수 결집을 통해 내년 ...
이상욱 2017년 08월 07일 -

울산역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승인 '내년 완공'
울산시는 오늘(8\/7) 국토교통부로부터 울산역환승센터 개발 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빠르면 연내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환승시설은 야외 주차장을 건물 내부로 변경하고 연결 통로를 새로 설치하는 등 이용자들의 접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행사인 롯데울산개발은 연...
최지호 2017년 08월 07일 -

위기의 조선기자재 '해외시장 개척'
◀ANC▶ 조선업 장기 불황과 일감 부족으로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기 위한 업체들의 사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해외시장 개척으로 활로를 찾는 강소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선박과 해양플랜트용 필터와 여과기 장치를 생산하는 한 ...
2017년 08월 07일 -

이슈추적\/제주노선 증편 하늘길 열리나
◀ANC▶ 울산공항에서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 증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오는 10월 시험 운항을 거쳐 내년 상반기 공식 취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요, 침체에 빠진 울산공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KTX ...
최지호 2017년 08월 07일 -

현대차, 6년 연속 파업 '재계 우려'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대내외 우려에도 불구하고 6년 연속 파업을 선택했습니다. 조기 타결을 기대했던 경제계와 하청업체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0일과 14일, 1,2조 전 조합원이 2시간씩 부분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
유영재 2017년 08월 07일 -

막무가내 신축공사 민원 빗발
◀ANC▶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울산 곳곳에서 건물 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장마다 주변 건물이 피해를 입는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지자체도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가입니다. 도색한지 얼마 안 된 담벼락에 금이...
이용주 2017년 08월 07일 -

사람없는 계곡 '한 철 장사 끝?'
◀ANC▶ 지독한 가뭄과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들판뿐만 아니라 계곡 물까지 말라버렸는데요, 여름 한 철 피서객들로 빌 디딜 틈이 없었던 작전청과 석남사 계곡 상인들은 한 철 장사를 망쳤다며,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자료화면) 가지산에서 내려온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흘러 휴가철 피...
201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