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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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91명 실업급여 3억8천만원 부정수급
올 하반기 울산지역의 실업급여 부정수급 액수가 3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하반기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조사에서 부정수급자 91명을 적발해 6억1천 8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고용부 울산지청은 \"고용보험 데이터 분석과 경찰 합동조사 등으로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11월 수출 56억달러 전년대비 9.3% 감소
자동차 판매 부진과 선박 발주량 감소 등으로 울산 수출이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9.3% 감소한 55억7765만 달러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는 최대 수출시장인 북미지역 판매 부진 영향으로 9.6% 감소했...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10년 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서울에 내줘
조선업 침체 등으로 울산이 10년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자리를 서울에 내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당 개인소득은 2천18만원을 기록해 서울 2천81만원에 밀려 2위를 기록했고 개인소득 증가율도 전년도에 비해 1.5%에 그쳐 전국 평균 4.1%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7년부터 9년...
2017년 12월 22일 -

윤종오 '의원직 상실' 확정
◀ANC▶ 대법원이 울산 북구 윤종오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으며, 울산 진보진영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윤종오 의원이 1년 여의 공방끝에 결국 의원직을 ...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실시설계 용역 착수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공사 착공을 목표로 오늘(12\/21) 실시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주군은 외국 사례를 충분히 검토해 친환경적으로 건립하되 상하부 케이블카 정류장 내·외부에서 영남알프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환경...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2018 간절곶 해맞이 안전점검..일출 7시32분
울주군은 오늘(12\/21)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어 축제 전반을 점검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주군은 해넘이 콘서트와 불꽃놀이 시 소방차와 응급차량을 무대 주변에 배치하도록 하는 등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구간과 ...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울산대, 수시합격자 22일 발표…24일 정시지원 설명회
울산대학교가 내일 수시모집 합격자 2천377명을 발표합니다. 합격자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가등록 기간에 '울산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가등록 클릭으로 등록을 확정해야 합니다. 또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20%인 일반전형 524명과 특별 전형 6명을 선발하며, 오는 24일 정시지원 ...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 -

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 지원 대통령 표창
BNK경남은행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금융지원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기업대출 18조6천457억원 가운데 91.9%에 달하는 17조천301억원을 중소벤처기업에 지원했고 이 중 98.6%인 16조8천831억원을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지원했습니다.\/\/ (사진 동영상 회사메일)
2017년 12월 21일 -

국립산업박물관 재추진 촉구 토론회 열려
울산상의와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공동으로 오늘(12\/21)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립산업박물관은 지난 정부 공약으로 추진되다가 지난 8월 경제성 부족으로 중단됐지만 내년 국가예산에 로드맵 수립 용역비 3억원이 반영되면서 불씨가 살아났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국...
2017년 12월 21일 -

울주군 언양읍성 스프레이 낙서범 '징역 2년\" 실형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 성벽과 주변 학교 등에 스프레이로 낙서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문화재보호법 위반과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언양읍성 성벽 약 70m 구간에 붉은 스프레이로 의미를 알 수 없는 글...
이상욱 2017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