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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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만 진화.. 불감증 여전
◀ANC▶ 오늘 불이 난 건물은 2004년에도 큰 화재가 났던 곳입니다. 당시에 비해 장비는 진화했는데, 화재에 대한 안전불감증은 여전해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소방 크레인이 건물을 둘러싸고 사방에서 쉴 새 없이 물을 뿌려댑니다. 옆 건물로 불이 번지자 크레인들이 신속...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 -

뉴코아아울렛 화재..220명 대피 소동
◀ANC▶ 오늘 오전 남구 달동에 있는 뉴코아아울렛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건물 10층 볼링장 공사 현장에서 불이 시작됐는데, 불길이 삽시간에 위층으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먼저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대형 쇼핑건물 10층에서 시뻘건 불길이 타오릅니다.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하늘을 뒤덮었고 건...
2018년 02월 09일 -

주요뉴스
오늘 오전 울산 도심 쇼핑몰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건물안에 있던 220명이 긴급히 대피했지만 내부 스프링클러가 꺼져 있어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 현대중공업 노사가 2년 치 임단협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56.4%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 울주군이 오늘 온양읍 대운천 주...
이상욱 2018년 02월 09일 -

설날 KTX 리무진 심야 연장 운행
설 연휴 기간 울산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덜기 위해 울산역을 운행하는 KTX 리무진버스 5개 노선의 운행이 심야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평소 자정에 운행이 종료되는 KTX 리무진버스를 설 당일에 한해 새벽 0시 30분과 1시 등 두 차례 연장 운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설 당일에는 또 남구 옥동 울산공원묘원을...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 -

울산지역 임도 45개 노선 성묘객 위해 개방
성묘객 편의를 위해 내일(2\/10)부터 오는 25일까지 울산지역 임도 시설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성묘객 통행을 위해 울산지역 주요 임도 45개 노선을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울주군 신불산과 가지산, 문수산 등 사고 위험이 높은 6개 노선은 개방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임도 개방으로 건조한 날...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 -

AI·살충제 계란 대응 체계 마련
지난해 먹거리 파동을 불러왔던 조류인플루엔자 AI와 살충제 계란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가 마련됩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역본부의 판정을 기다릴 필요 없이, AI 1차 진단을 직접 할 수 있도록, AI 정밀진단기관 지정을 추진합니다. 또 첨단 장비를 도입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관리하는 식용란 잔류농약 검...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 -

설 앞두고 중소기업 운영자금 1조 원 지원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동남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조원의 특별 자금을 지원합니다. 중점 지원 대상은 창업 3년 미만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소상공인,기술 우수 중소기업 등으로 산출금리 대비 최대 1%까지 금리를 추가로 감면합니다.\/\/
2018년 02월 09일 -

울산대 학위수여식 2천916명 졸업
울산대학교가 오늘(2\/9) 교내 체육관에서 제45회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울산대는 졸업식에서 학사 2천346명과 석사 481명 등 모두 2천91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으며, 외국인 졸업생도 65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울산대는 1970년 개교 이래 학사 8만4천여명 등 모두 9만8천832명을 배출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2월 09일 -

울주군 하천구역 내 상업시설 행정대집행
울주군 온양읍 대운천 주변 하천구역 내 불법 상업시설 등에 대한 울주군의 행정대집행이 실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불법 시설물에 대해 최근 2년여 간 4차례에 걸쳐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행정대집행 계고장까지 보냈지만 업주들이 원상복구에 나서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행정대집행에서...
조창래 2018년 02월 09일 -

신고리 해상 바지선 60대 근로자 추락사
어젯밤(2\/8) 10시 40분쯤 울주군 인근 해상에서 신고리 원전 부두 작업선에서 일하던 66살 A씨가 바다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일행과 저녁을 먹고 술에 취한 A씨가 육지에서 선박으로 이동하다 발을 헛 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2018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