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KTX울산역 울산 특산품 판매장 개장
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울산의 특산품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지역 특산품 판매장이 오늘(7\/18) KTX울산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역 1번 출구 옆에 위치한 판매장에서는 한국산 샴페인으로 사랑받는 복순도가와 울산배를 재료로 한 소월당배빵, 지역의 상징성을 담은 '간절곶해빵'과 울산고래빵 등을 판매합...
이돈욱 2017년 07월 18일 -

신복로터리 만성 교통정체 해소
신복로터리의 고속도로 진입부에 대형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환승시설이 설치돼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설치한 환승시설은 107미터 길이에 폭 3.5미터로 전세버스 정차 공간과 이용객 대기 공간이 확보돼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이돈욱 2017년 07월 18일 -

자유한국당, 공론화 중단 촉구 결의안 제출
이채익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원전특위가 오늘(7\/18) 정부가 구성중인 공론화위원회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정우택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07명이 전원 서명한 결의안에서 법에도 없는 공론화위원회 구성은 무책임한 국정운영이라며 불법적 기구인 공론화위...
이돈욱 2017년 07월 18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백지화 운동본부 출범
시민·노동단체와 정당 등 울산 지역 200여 개 단체가 참여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백지화 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백지화 운동본부는 문재인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약속을 즉각 이행하지 못하는 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공론화 기간동안 울산 전역에서 핵발전소 추가 건설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겠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7년 07월 18일 -

한수원 사장 서생 방문.. 주민은 대정부 투쟁
신고리 5·6호기 임시 중단 결정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는 가운데 오늘(7\/18) 한국수력원자력 이관섭 사장이 울주군 서생면사무소에서 주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사장은 갑작스런 이사회 개최에 대해 사과하며, 신고리 5·6호기 건설 영구 중단을 막고 지역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돈욱 2017년 07월 18일 -

내일 낮 최고 34도..폭염경보 계속
사흘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18)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19)은 구름 많겠으며 25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
서하경 2017년 07월 18일 -

(R\/경남)불법 어학 캠프 주의
◀ANC▶ 여름 방학을 앞두고 '어학 캠프'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신텐데요. 허가를 받지 않고 학교나 숙박시설에서 운영하는 불법 어학 캠프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END▶ #방학 기간 운영하는 영어캠프 광곱니다 한 달에 300만 원. 선불로 참가비를 내면 다양한 영...
이상욱 2017년 07월 18일 -

(R\/부산)음란소설 자막영상 '썰동' 무방비
◀ANC▶ 음란한 내용의 글을 동영상처럼 편집한 이른바 '썰동'을 제작한 뒤 유튜브에 게시해 단기간에 광고 수익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20대가 적발됐습니다. 성인인증 없이 청소년들도 쉽게 볼 수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단색의 배경화면에 근친상간, 성폭행 등 자극적 내용의 글이 짧게...
이상욱 2017년 07월 18일 -

이슈추적\/\/\/최저임금 7천530원...희비 엇갈려
◀ANC▶ 내년 최저임금이 16.4% 껑충 뛰면서 지역에서도 영세 자영업자나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걱정이 태산입니다. 중소 제조업체들은 비상경영계획 수립을 서두르고 있지만 아르바이트 학생들과 일용직 근로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네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
2017년 07월 18일 -

중노위 중재 결렬..파업 초읽기
◀ANC▶ 현대자동차 노사 분쟁 중재를 위해 중앙노동위원회가 어제(7\/17) 7시간 넘게 조정 회의를 벌였지만 결국 결렬되면서 노조의 6년 연속 파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보름 가까이 남은 여름 휴가 전 타결에 이르지 못하면, 노조가 파업 수순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지역 경제 침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
유영재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