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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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오염 예방점검 24건 적발
울산해경이 예인선과 부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 점검을 실시해 2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현장 점검을 벌여 해양오염행위 1건, 의무규정 위반 6건 등 24건을 적발해 행정지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선박 오염사고 98건 가운데 22건은 오염사고...
이용주 2017년 07월 07일 -

R\/안동]안동포마을 치매율 낮아..왜?
◀ANC▶ 안동포 생산지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치매 유병률이 전국의 1\/5 수준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동시 안에서도 현격한 차이를 보였는데요. 안동포 생산과 치매 발병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요? 엄지원 기자 ◀END▶ ◀VCR▶ 안동포 주산지인 안동 금소마을. 7.80대 할머니들이 삼 껍질을 ...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R\/부산)잇따르는 '고독사'..전수 조사한다는데..
◀ANC▶ 부산에서 최근 홀로 생활하다 죽음을 맞는 이른바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지자체마다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은데, 부산시가 1인 가구를 전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지난 3일, 연제구의 한 빌라에서 혼자 살던 70대 남성이 숨진 지 보름만에 발견됐습니...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오후부터 비.. 내일까지 20~60mm
울산지방 오늘은(7\/7)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강우량은 내일까지 20~60mm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8)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겠지만,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음 주 초반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해안 지역에 안...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김기현 시장, 시도지사 직무 수행평가 2위
김기현 울산시장이 한국갤럽이 실시한 상반기 시도지사 직무 수행평가에서 안희정 충남지사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시장은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응답률이 65%로 지난해 하반기 보다 3% 포인트 낮았고,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응답률은 24%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8% 포인트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06일 -

울산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벤치마킹 잇따라
울산시의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은 오늘(7\/6) 규제 개혁으로 푸드트럭 활성화를 유도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 울산 큰애기 야시장을 견학 방문했습니다. 울산시는 규제개혁 분야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부산과 세종시 등이 규제개혁 정책 공유를 위...
서하경 2017년 07월 06일 -

경기지표 악화..부동산도 꽁꽁
◀ANC▶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가 좀처럼 회복국면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는 더 얼어붙어 집 값은 내리고 거래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중소기업체들의 가동률이 지난 5월 기준으로 74.4%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
2017년 07월 06일 -

신고리 5·6호기 시민대토론회 제안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신고리 5·6호기 건설과 관련해 시민대토론회를 열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시의원은 오늘(7\/6) 보도자료를 내고 각계의 주장이 엇갈려 시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며, 건설에 반대하고 있는 탈핵 울산시민 공동행동에 대토론회를 열고 SNS로 생중계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이돈욱 2017년 07월 06일 -

시작도 안 했는데.. 쏟아지는 우려
◀ANC▶ 신고리 5·6호기 운명을 결정하게 될 사회적 합의가 제대로 도출될 수 있을 지 우려의 시선이 많습니다. 구성 작업 단계인 공론화 위원회에 대한 우려가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논란이 뜨거운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는 정부가 구성하는 공론화위원회가 담당합니다. ...
이돈욱 2017년 07월 06일 -

혁신도시 힘겨루기 장기화
◀ANC▶ 혁신도시 인수인계가 지연되면서 많은 예산이 들어간 다목적 구장이 쓸모없이 방치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울산시와 LH의 시설물 인수를 둘러싼 갈등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는 건데, 두 기관의 힘겨루기 속에 당분간 불편이 계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