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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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 추진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현재 주요 대도시 가운데 울산과 인천만 지원이 없는 상태로 내년 설립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 피해 상담은 연평균 만5천건 정도로 울산시는 지난 4월 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를 정부에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2017년 07월 11일 -

기초학습 부진학생 구제 가장 큰 성과
울산시교육청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20년 동안 가장 큰 성과로 기초학습 부진학생 구제율 향상을 꼽았습니다. 시교육청은 2009년 초등학교 기초학습 부진학생 구제율 비율이 읽기과 쓰기, 기초수학에서 60~70%대 수준이던 것이, 지난해 읽기 94%, 쓰기 92%, 기초수학 94%로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초학습 부진학생...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울산시 "민선 6기 미래 먹거리 마련했다"
울산시는 오늘(7\/11) 시청에서 민선 6기 성과 및 과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3가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온 힘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연구기관을 27개로 늘리고 9조 8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만 3천15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관광산업 붐을 일으켜 상반기까지 관광객 352만 명 유...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AI발생 울주·남구 살아있는 닭 유통 불가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이 제한적으로 허용됐지만 AI가 발생한 울주군과 남구는 유통 금지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9일 이후 AI 추가 발생이 없었고 최장 21일인 AI 바이러스 잠복기가 지나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AI가 발...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남울주 원로회,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남울주 원로회는 오늘(7\/11)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 규정에 없는 위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중단될 경우 막대한 지방세 손실은 물론 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남울주 지역의 경제적 타격이 심각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한수원 노조, 13일 이사회 원천봉쇄키로
한국수력원자력 노조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잠정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는 13일 경주 본사에서 열리는 이사회를 원전 봉쇄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 노조는 원전 봉쇄에도 불구하고 공권력을 동원해 이사회를 열어 건설 잠정중단을 결정할 경우 이사회 의결 무효와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법적 투쟁을 벌이...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현대차 노조 파업 결의..13일 파업 찬반 투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1)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2012년 이후 6년 연속 파업을 하는 셈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기본급 6%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담은 임단...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울산 폭염주의보..내일 낮 최고 34도
울산지방에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9도를 기록했습니다. 초복인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 낮 기온이 오늘 보다 더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행복주택 공급하면 젊은층 유입 효과 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 젊은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 공급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중구나 남구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해 청년 공동홈을 만들고,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기숙사형 행복주택 조성을 제안했습니다.\/\/데스크 또 젊은층의 주거여건이 무주택과 월세거주로 악화되...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회야댐 생태습지 다음달 20일까지 개방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개방됩니다. 생태습지에는 5만㎡의 연꽃과 12만3천㎡ 부들·갈대 등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생태습지 탐방은 생태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왕복 4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수질 보호를 위해 탐방 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로 제한되며, ...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