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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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추적
울주군이 고액 체납자 징수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주군의 고액 체납자는 500만원 이상이 308명에 61억원으로, 전체 체납자의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고액 체납자 별로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맞춤 징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7년 07월 10일 -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 훈련 실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 훈련이 부산식약청과 울산시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7\/10) 북구 동천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은 동천초등학교 학생 735명 가운데 식중독 의심 환자 70여 명이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 훈련은 학교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보고...
서하경 2017년 07월 10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추경예산안 처리
울산시의회가 오늘(7\/10)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추경예산안 심사 처리와 조례안 9건 등 모두 24건의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울신시와 시교육청은 1차 추경예산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10일 -

윈윈 전략..공격적 불황타개
◀ANC▶ 주력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들이 공격적인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금력이 부족한 이들 기업들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서는 금융기관들의 지원이 필수인데, 최근 지역 금융기관들이 문턱을 낮추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
2017년 07월 10일 -

팽팽한 장외 기싸움
◀ANC▶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를 결정할 공론화 위원회 선정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장외 여론전은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건설 현장을 찾아 건설 중단 반대 목소리를 높였고, 진보 진영은 시민 절반 이상이 건설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이돈욱 2017년 07월 10일 -

홀몸 어르신 힘겨운 여름나기
◀ANC▶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혼자 살다 숨지는 고독사가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한여름이 더 걱정인데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의 힘겨운 여름나기,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년 넘게 홀로 지내고 있는 83살 임순자 할머니. 침구로 가득 찬 방에는 출입...
최지호 2017년 07월 10일 -

장마철 곳곳에 싱크홀..예방 시급
◀ANC▶ 장마철을 맞아 울산에서도 대형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싱크홀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지반탐사는 물론, 싱크홀의 주요 원인인 노후 하수관로 교체가 시급한데, 울산시의 상황은 어떨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로 7미터, 깊이 2미터의 커다란 구멍. 6...
서하경 2017년 07월 10일 -

시내버스 파업 철회.. 한 숨 돌렸다
◀ANC▶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을 앞두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합의점을 찾으며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교통 대란은 피했지만,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버스업계 체질 개선은 여전한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지방 노동위원회의 조정회의에 참석한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사는 4시간 ...
유영재 2017년 07월 10일 -

소방본부, 위험시설물 7건 적발
울산 소방본부는 지난달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위험물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해 7건을 적발했습니다. 소량 위험물 저장과 취급기준 위반사항 등 3건은 과태료를 부과했고, 옥외 탱크 저장소 방유제 균열 등 4건은 시정 조치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여름에는 폭염으로 위험물 저장·취급시설의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며 안전...
서하경 2017년 07월 10일 -

장기 훈수 두던 80대 노인 폭행 집유
울산지법은 장기 훈수를 둔다는 이유로 8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83살 장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동구의 한 경로당에서 장기를 두던 장씨는, 옆에서 훈수를 두던 81살 노인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쓰러뜨려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