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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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명의 빌려 등기업무 사무장 실형
울산지법은 변호사로부터 명의를 빌려 등기 신청 업무를 대행한 법무사 사무장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명의를 빌려준 변호사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수익금 40% 지급을 약속하고 변호사 명의를 빌린 뒤 2010년 3월부터 201...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반짝반짝 반딧불이..도심에서 만나요
◀ANC▶ 개똥벌레라고도 하죠. 여름밤 하늘을 반짝반짝 수놓던 반딧불이가 환경오염으로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는데요, 도심에서 직접 반딧불이를 키워 무료 체험교실을 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스스로 황록색 빛을 내는 유일한 야광 곤충. 반딧불이를 난생 처음 ...
최지호 2017년 07월 11일 -

미래 10년 울산의 모습은?
◀ANC▶ 하버드대학교에서 다가오는 10년을 대비한 울산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침체기에 들어간 울산의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울산 곳곳을 누빈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이 만들어낸 도시디자인 작품입니다. 울산의 7개 산봉우...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6년 연속 파업 수순..무리한 요구 '수두룩'
◀ANC▶ 국내 최대 노조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만장 일치로 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6년 연속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고 1인당 2천만 원에 가까운 성과급 지급 등의 무리한 요구가 수두룩해 협상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산업현장 '무더위와의 전쟁'
◀ANC▶ 울산에 마른장마가 계속되면서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은 유달리 덥고 습한 날이 많아 산업현장은 그야말로 무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붉은 구릿물이 거푸집으로 쏟아집니다. 순도 99%의 동판이 주조기를 거쳐 냉각수를 만나 서...
2017년 07월 11일 -

자막용 주요뉴스
하버드 연구진이 다가오는 울산의 10년에 대비한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연일 30도가 넘는 마른 장마 속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산업 현장은 그야말로 무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11일 -

관광산업포럼 개최..해오름동맹 관광 활성화 모색
울산과 포항,경주 해오름동맹 지역 연계 활성화를 위한 제5차 관광산업포럼이 오늘(7\/11) 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포럼에서는 빅데이터를 통해 해오름 동맹지역의 관광 패턴을 분석하고 연계 관광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울산 리메이드 '다가오는 10년의 예상과 제안' 발표
울산의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울산 리메이드 워크숍'이 오늘(7\/11) 국내외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하버드대학교 닐 커크우드 교수는 '다가오는 10년의 예상과 제안' 기조연설에서 울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울산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신고리 반대 시위 그린피스 활동가 벌금형
대법원 1부는 오늘(7\/11) 신고리 5·6호기 추가건설 반대 불법시위를 벌인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 5명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15년 10월 그린피스 환경감시선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관할 경찰서에 신고 없이 해상 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이주민 지원 단체, 과도한 단속 항의 시위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7\/11) 남구 신정동 울산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울산출입국이 과도한 단속으로 이주 노동자와 이주민 지원 단체 관계자를 다치게 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경주 녹동일반산업단지에서 불법 체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스리랑카 근로자가 6미터 펜...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