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민노총, 노동 기념비 설치 불허 항의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위원회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기념비 설치를 불허한 울산시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 18일 남구 태화강역 광장 부지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울산시가 불허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며 김기현 시장을 찾아가 면담을 요구하는 ...
유영재 2017년 07월 12일 -

울산시의회, 벤처기업 육성 펀드 심의
울산시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마련한 '한국모태펀드 투자조합 출자 동의안'이 울산시의회에서 심의됩니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투자 목적으로 설립된 조합으로, 울산시는 출자자로 참여해 올해부터 3년간 50~60억 원의 펀드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공적 기금이 아...
이돈욱 2017년 07월 12일 -

원전 중단 반대 교수들, 한수원 지원금 받아
무소속 김종훈 의원이 최근 정부의 탈핵 정책에 반대 성명을 낸 원자력 학계 교수들이 한수원으로부터 거액의 지원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반대 성명을 주도한 서울대 한 교수가 대표로 있는 연구소가 지난해 10월 한수원으로부터 20억 원의 지원금을 받는 등 각종 연구개발비와 홍보비를 받고 있어 객관...
이돈욱 2017년 07월 12일 -

진보 정당 일제히 지방선거 체제 전환
울산 지역 진보 정당들이 조직을 정비하고 내년 지방선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4기 지도부를 출범시킨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7\/1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기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고 인재를 적극 영입해 내년 선거에 30명 이상의 후보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훈,윤종오 의원이 주축인 새 민...
이돈욱 2017년 07월 12일 -

마른 장마 낙동강 물 식수 공급 늘려
역대 최악의 가뭄 속에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회야댐과 대암댐의 저수율이 각각 57.1% , 38.1% 에 불과하고 이번 달 울산의 누적강수량이 39.5mm에 그쳐 낙동강 물 공급량을 현재 하루 24만 톤에서 조금씩 늘려 식수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 348개 저수지의 ...
서하경 2017년 07월 12일 -

실업률 3.7%..제조업 취업 1만4천 명 감소
울산지역 6월 실업률이 전국평균 보다 0.1% 포인트 낮은 3.7%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명이 늘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제조업 취업자는 19만5천명으로 같은 기간 만 4천명이 줄었으며, 전체 취업자 58만6천명 중 상용근로자는 3천명 감소했고 임시, 일용직은 만 천명 증가했습니다. 취업자 ...
2017년 07월 12일 -

내일 한수원 이사회, 신고리 5·6호기 의결
한국수력원자력이 내일(7\/13) 오후 경북 경주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합니다. 내일 이사회에서 건설 중단이 결정되면 신고리 5·6호기 공사는 공론화 절차가 마무리되는 3개월 동안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수원 노조와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이사회 개최를 물리적으...
이돈욱 2017년 07월 12일 -

폭염경보..내일 낮 최고 35도
초복인 오늘(7\/12)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3.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13)도 맑겠으며 23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쯤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낮 기온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
서하경 2017년 07월 12일 -

날씨
1) 어제도 열대야로 밤 잠 설치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구요,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입니다. 오늘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면서 볕이 무척 따가울테니까요. 가급적 장시간의 야외 활동은 피하시고, 수분을 자주 섭취해주시는 게 ...
이상욱 2017년 07월 12일 -

삼겹살 가격 10% 가까이 상승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지난달 주요 생필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삼겹살 가격이 전달보다 9.6% 올랐습니다 시금치는 13.9%, 오이는 9.2%, 호박은 8.3%, 고구마는 8.2% 상승했습니다. 반면 고등어, 무, 감자, 닭고기, 배추가격은 전달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201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