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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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땅값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락
울산지역 산업단지 지가가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산업 침체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공업지역 땅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09% 떨어졌습니다. 특히 동구의 공업지역 지가는 같은 기간 0.84%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 07월 13일 -

장기미집행 도시시설 72% 개발 제외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발효를 앞두고 울산의 10년 이상 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72% 정도가 예산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415곳 가운데 10년 이상 지난 현장이 356곳으로, 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6조8천억 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밝...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현대중공업 노조, 1박 2일 상경 투쟁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부터(7\/13) 1박 2일 상경 투쟁에 나섰습니다. 노조원 5백명은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정부를 상대로 노사 협상 타결 중재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청와대까지 삼보일배를 하며 행진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빌딩 앞에서 항의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 투표 시작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부터(7\/13) 이틀 동안 전제 조합원 4만 9천명을 대상으로 쟁의 행위 돌입 여부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기본급 15만 원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회사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이 일괄제시안제출을 거부하자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조의 찬반투표가 가...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중구-신세계 간담회.."5년 내 개점하겠다"
중구와 신세계그룹은 오늘(7\/13) 오후 혁신도시 신세계백화점 건립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3년 5월 2만4천 제곱미터 규모의 혁신도시 부지를 사들여 백화점 신규 출점을 발표한 신세계는 진출입로 문제를 해결하고 연내 착공해 늦어도 오는 2022년까지 백화점을 건립하겠다고...
최지호 2017년 07월 13일 -

4차 산업혁명 시대 울산항 경쟁력 높여야
울산항만공사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울산항 포럼이 오늘(7\/13)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해운 항만분야 역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최첨단 산업환경으로의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에대한 대응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 독일 함부르크항의 스마...
조창래 2017년 07월 13일 -

광역시 승격 기여자 초청 간담회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광역시 승격 기여자 초청 간담회가 오늘(7\/13) 남구 문수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심완구 전 울산광역시장과 울산광역시 승격추진위원회 관계자 등 당시 광역시 승격에 앞장선 60여 명이 참석해 그 날의 감동을 회고하고 미래 울산발전 방안에 대해 환담했습니다. 김기현 ...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울산 비전 2040 선포..새 브랜드 슬로건 공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은 울산시가 오늘(7\/13) 광역시 승격 유공자 등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비전 2040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 '울산, 더 라이징 시티'를 공개했습니다. 또, 울산의 그랜드 비전을 '글로벌 창조융합도시 울산'으로 설정하고, 울산이 지향하는 5...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한수원 이사회 무산.. 추후 일정 논의
신고리 5·6호기 공사 임시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7\/13) 오후 3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노조의 반발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이사회 참석을 위해 경북 경주시 한수원 본사를 방문한 사외이사 7명은 두 차례에 걸쳐 본관 출입을 시도했지만, 정문을 막아선 노조원에게 출입을 제지당해 이사회...
이돈욱 2017년 07월 13일 -

오늘 낮 최고 33.3도..내일도 폭염경보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23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불볕 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유지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지만 양이 적어 당분간 34도 안팎의 무더위기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