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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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B-05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회 불법\" 주장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조합원 모임은 오늘(8\/29)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2014년 시공사 선정 총회가 불법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시공사선정총회 무효 소송과 고소사건 조사 과정에서 조합 측이 당시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위·변조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중구청도 부...
최지호 2017년 08월 30일 -

R\/포항]고도지정지구 확대..영향은?
◀ANC▶ 울산인근 경주에 사유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고도지정지구가 확대됐습니다 한옥 외에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제약이 있는 반면 일정한 공사비는 지원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천년 고도 경주의 주요 사적지 주변은 건물을 마음대로 지을 수 없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런 제한이 있는 특별보존지구와 ...
이상욱 2017년 08월 30일 -

(R\/부산)부산 1인가구 28%..고령가구 대책 시급
◀ANC▶ 부산의 1인 가구 비중도 울산처럼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1인 가구는 이른바 '고독사'와 같은 사회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박준오 기자입니다. ◀VCR▶ 고령층이 많이 모여사는 동구 범일 5동의 한 마을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혼자사는 1인 가구가 압도...
이상욱 2017년 08월 30일 -

낮 최고 26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31)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16도로 뚝 떨어지겠으며 한낮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비소식 없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
이용주 2017년 08월 30일 -

전국기능경기대회 울산 선수 83명 출전
다음 달 4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 선수 83명이 출전합니다. 종합 성적 9위를 목표로 기술을 연마해온 울산 선수단은 오늘(8\/29) 오전 울산MBC 컨벤션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금메달 없이 은메달과 동메달 9개로 15위에 그쳤습니다.\/\/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공동주택 관리비, 달동-연암동-우정동 순
울산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달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100㎡당 평균 공동주택 관리비는 남구 달동 22만5천300원, 북구 연암동 21만4천900원, 중구 우정동 20만400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역 공동주택 관리비는 제곱미터당 평균 ...
2017년 08월 29일 -

남구 사회적경제 지원금 1억5천만 원 전달
SK 울산컴플렉스가 오늘(8\/29) 사회적경제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천만 원을 남구청에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창업지원금과 창업 공간 지원, 창업교육 등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SK 울산Complex는 2015년부터 남구에 사회적경제 지원금 3억원을 기탁해 1개 팀이 사회적기업으로,...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해산물 익혀드세요\"..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최근까지 이어진 무더위로 해수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비브리오패혈증이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었을 때 주로 발생한다며, 영하 5도 이하에 저온보관하고 가능하면 익혀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열과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4조 8천억 사설경마 조직 검거
◀ANC▶ 인터넷 암시장인 '다크넷'을 악용해 불법 경마 도박프로그램을 운영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경마판이 열렸는데, 1년 반 동안 오간 판돈이 무려 4조 8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설 경마 조직원들이 숨어 있는 오피스텔 창문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칩니...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우선 순위 밀리는 '전선지중화'
◀ANC▶ 보기 싫은 전선을 땅에 묻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는 빗발치는 데 울산시는 그리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돈이 드는 전선 지중화 사업이 우선 순위가 밀리다보니 사업추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한 복판을 가로지르는 대형 송전선로. 인근에 주...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