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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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 재배면적 줄고 사과는 크게 늘어
동남지방통계청의 사과와 배 재배면적조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배 재배면적은 422㏊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대표 과수인 배 재배면적은 2014년 595㏊, 2015년 567㏊, 지난해 555㏊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올해 울산의 사과 재배면적은 28㏊로 지난해 19ha보다 47.4% 늘어났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동구 서부회관 운영 방식 놓고 갈등
지난 1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동구 서부회관 운영을 두고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김원배 의원과 주민 대표 10여 명은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저렴한 회비로 적자를 감수해 운영하던 것을 민간기업이 운영하기 힘들다며, 서부회관을 동구청이 공공체육시설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
2017년 07월 05일 -

(R\/포항)영덕 송이 직거리 장터 생긴다
◀ANC▶ 전국 최대 송이 산지인 영덕군이 전국 최초로 송이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송이 채취 농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영덕송이'를 관광 자원화 하기 위해섭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 자연산 송이의 34%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송이산지 영덕! 군이 직접 나서 송이 직거래 장터를 ...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R\/부산]BNK 회장 교체쪽으로 가닥
◀ANC▶ 회장 구속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BNK금융그룹이 회장을 교체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3) 임시 이사회가 열렸는데, 다음주부터 회장 교체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이만흥 기잡니다. ◀VCR▶ BNK 금융그룹이 임시 이사회를 열고 회장을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지난 4월 성세환 회장이 주...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기업 경기전망 여전히 어두워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6월은 70, 7월은 67로 여전히 기준선 100을 밑돌았습니다. 비제조업 경기지수 역시 6월은 64, 7월은 58로 제조업보다 경기를 더 어둡게 봤습니다. 경영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경쟁심화를 들었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한 고비는 넘겼지만..파업 불씨 여전
◀ANC▶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쟁의 조정을 신청한 7개 시내버스 노조의 해당 사건에 대해 조정 연장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사는 이로써 오는 10일까지 추가 교섭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데, 노사간 입장 차가 너무 커 파업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 ...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낮 최고 27도..내일까지 최고 40mm
오늘(7\/5)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비의 양은 내일까지 10에서 최고 40mm가 예상됩니다. 비는 곳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오늘 낮부터 내일 아침까지는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에 울산 시가지에는 18.8mm의 비가 내렸지만 울주군 온산에...
조창래 2017년 07월 05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곳 적발
울주군 지역 8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민관 합동점검에서 2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신고없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인 성형시설을 운영한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장에 사용중지 명령과 함께 형사 고발했습니다. 또 폐수배출시설 운영을 기록하지 않은 금속제품 제조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2...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 -

울산 소비자물가 2%대 상승세 이어져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올들어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6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국평균과 같은 102.67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 올랐습니다. 소비자 물가는 오징어와 달걀, 풋고추 , 양파 등 신선식품지수가 평균 13.3% 오르면서 상승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17년 07월 04일 -

로봇산업 기반 마련 시급
◀ANC▶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로봇관련 기업체들이 울산에서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뚜렷한 육성책이 나오지 않고 있어 지역 특성에 맞는 로드맵 수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용연공단에 있는 한 산업용 로봇 관련 업체입니다. 공장 자동화 로봇...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