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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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남은 1년 '과제 산적'
◀ANC▶ 지난 2014년 7월 1일 출범한 민선 6기 김기현 울산시장의 임기가 1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열며 재도약 기틀을 마련했지만 남은 1년 동안의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14년 김기현 시장은 취임식장에서 창조와 품격, 희망의 시...
서하경 2017년 06월 30일 -

도심에 둥지 튼 황조롱이
◀ANC▶ 멸종 위기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도심의 고층 아파트에 둥지를 튼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황조롱이 한 쌍의 도심 속 생활, 보시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의 한 고층 아파트. 날개를 활짝 펼친 채 제자리 비행을 하는 황조롱이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14층 아파트 베란다 주변을 ...
최지호 2017년 06월 30일 -

울산지노위 개소 '불편 해소'
◀ANC▶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까지 가야하는 민원인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인데, 본격적인 노동계 하투시기를 맞아 노사 분쟁 조정 사건도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산업도시 울산에 있는 사업체는 무려 3만7천개, 업체 종사자는...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 -

정치권도 '팽팽'.. 후폭풍 클 듯
◀ANC▶ 신고리 5·6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정치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가장 뜨거운 현안인 원전 문제를 대하는 정치인들은 이 문제가 내년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더 신경쓰는 분위기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해 지역 국회...
이돈욱 2017년 06월 30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노동계 하투를 앞두고 조정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울산 골프장 4곳 고독성 농약 '불검출'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4곳의 골프장에 대한 농약잔류 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골프장 4곳에서는 잔디에 사용 가능한 일반농약 5종이 토양과 수질 시료에서 미량 검출됐습니다. 골프장에서 고독성 농약 사용이 ...
서하경 2017년 06월 30일 -

대형 유통업체, 여름 고객 흡수전 총력
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이 여름 매출 신장을 위한 고객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특가상품전, 이월 상품전, 각종 경품행사를 곁들여 다음달 16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들도 신선식품과 여름과일, 한우 등 육류를 중심으로 한 할인 판매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2017년 06월 30일 -

산업생산*소매판매*건설수주 모두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주요 산업활동 지표들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동남통계청 조사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석유정제는 1%, 자동차는 0.6% 증가했으나, 금속가공 48.7%, 기타 운송장비가 28% 줄어 전체로는 7.1% 감소했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백화점 -4.5%, 대형마트 -3.4%를 기록했고 ...
2017년 06월 30일 -

울산 해안 5곳 등 동해안 해안침식 심각
해수부의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 북구 정자와 주전, 동구 일산, 울주군 진하, 나사 등 5개 해안이 침식 우려지역에 포함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지난해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5개 해안 모두 침식등급 C등급을 받아 해안 침식이 우려되는 수준을 나타내는 우심률이 10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30일 -

추락사 중학생 유가족 "진상 규명해달라"
지난 15일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중학생 14살 이 모군이 5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것과 관련해 유가족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이 군이 숨지기 전 학교 폭력에 시달렸지만 학교에서 제대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 군에 대한 학교 상담 일지와 같은 반 친구들이 쓴 경위서...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