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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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순유출 인구 20대 가장 많아
지난 1분기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는 4천649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20대의 순유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대가 전체의 31.9%로 가장 많았으며, 10대가 19.4%로 그 뒤를 이었으며 나머지 연령대에는 10% 안팎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와...
조창래 2017년 07월 02일 -

경찰, 숨진 관리소장 입주민과 갈등 여부 조사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주민과의 갈등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유가족과 관계자 진술에서 협박이나 위협의 단서는 찾지 못했지만, 명확한 사실 관계 규명을 위해 유서에 언급된 입주자대표 회의 간부 등을 참고인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어획량 '급감' 조업포기 속출
◀ANC▶ 요즘 울산 연안의 수산물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아예 조업을 포기하는 어민이 늘고 있습니다. 나가봤자 기름값도 건지기 힘들다는 건데,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든 데다 들쭉날쭉한 수온 변화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른 아침, 울산 방어진항 조업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오...
최지호 2017년 07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수순
신고리 5·6호기 공사가 이번 주말 특근을 하지 않고 현장 작업을 중지하며 건설 중단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시공사에 건설 중단 기간 현장 유지·관리 계획을 제출하라고 통보했으며, 주말 특근에 이어 내일(7\/3)부터 하루 4시간에서 7시간 실시하던 평일 잔업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작업자들...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복구 완료됐다는데..주민들 '불안'
◀ANC▶ 최근 태풍 차바 피해복구를 완료했다고 발표한 지자체들이 많은데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현장을 확인해 봤더니 여전히 공사가 덜 된 곳이 많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잡초가 무성한 논밭 한 쪽이 눈에 띄게 패였습니다. 지난해 태풍 차바 때 휩쓸려 내려간 흔...
2017년 07월 02일 -

반가운 장맛비.. 해갈은 글쎄
◀ANC▶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모처럼 비다운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내일)까지 이어지는데 강수량이 기대만큼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해갈에는 부족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면서 메말랐던 들녘에 모처럼 생기가 돕니다. 촉촉해지는 들판 ...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울산하늘공원, 오늘(7\/1)부터 자연장 규정 완화
자연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오늘(7\/1)부터 울산하능공원의 자연장 이용 규정이 완화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사망 당시 울산시민일 경우 누구나 자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유족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화장로를 1시간 간격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자연장지는 비용이 저렴하고 벌초 등 묘지관리의 어려움이 없어 최근...
서하경 2017년 07월 01일 -

남구 물놀이장 오늘(7\/1) 개장..물 매일 교체
남구 와와공원과 동평공원, 강변공원 물놀이장이 오늘(7\/1) 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지역 물놀이장은 초등학교 여름방학 전인 다음달 16일까지는 주말만 운영하고, 이후부터 8월 27일까지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됩니다. 남구청은 물놀이장 수질 관리를 위해 물을 매일 교체하고 배출수는 수목관리에 재활용할 ...
이용주 2017년 07월 01일 -

울산대병원 병문안 제한 오늘(7\/1)부터 실시
울산대학교병원이 병문안 문화개선을 위해 오늘(7\/1)부터 면회시간을 제외하고 모든 병동 병문안객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달 19일부터 2주간 출입통제 시범운영을 거친 뒤 평일에는 오후 6시~8시까지 한 차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12시와 오후 6~8시 2차례로 면회를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문...
2017년 07월 01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조직정비 나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대선 패배로 인한 당 위기 극복을 위해 결의대회와 간담회 등을 잇따라 열고 조직정비에 나섭니다. 오늘(7\/1) 오전 중구 당협위원회가 당원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기 위해 결의대회를 연데 이어 당 쇄신을 위한 지역 당협 별 행사가 잇따라 예정돼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또 오는 3...
이돈욱 2017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