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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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낙마
박맹우 의원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7\/3)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만 8천119표를 얻으며 8명의 후보 가운데 5위에 그쳐 최고위원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박 의원은 평의원으로 남아 문재인 정부의 좌편향 독주를 막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자유한국당, "신고리 5.6호기 중단 법적 문제 있다"
자유한국당 원전정책 특별위원회는 오늘(7\/3) 성명서를 내고 문재인 정부의 무모하고 급진적인 탈원전 정책이 대한민국을 혼란과 갈등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의원들은 사업주체인 한수원의 의사결정을 무시하고 정부의 강요로 진행된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에 문제를 제기하고, 탈원전에 따른 국민적 동...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서생주민, 공사 중단되면 한수원 고발
신고리 원전 5·6호기 중단 반대를 요구하는 서생지역 주민들이 오늘(7\/3) 이관섭 한수원 사장과의 간담회에서 공사 중단 결정은 법적 근거가 없고 공사가 중단되면 한수원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한수원은 이사회를 열어 법적 근거를 검토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공론화 과정에서 신고리 5·6호...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울산시, 시내버스 적자 보전 비율 90%로 상향
울산시는 오늘(7\/3)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시내버스 적자에 대한 보전 비율을 80%에서 90%로 10%p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7월까지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가칭 버스개혁시민위원회를 구성해 버스 노선과 환승, 버스 운영체계 등 버스종합대책안을 마련하고 2020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밤부터 모레(7\/5)까지 비..예상 강수량 30~60mm
오늘(7\/3)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30.1도를 기록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60mm 입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리는 모레까지 내륙과 전해상의 짙은 안개와 돌풍과 천둥 번개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항만공사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황성동 일원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에 대한 입주기업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분양하는 배후단지는 지난 2천14년 준공된 배후단지 1공구 잔여부지와 올해 4월 준공된 3공구 등 모두 25만 제곱미터로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과 용연부두와 접해 있고 고속도로와도 곧바로 연결됩니다. 항만...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김복만 교육감 별개 재판 동시 진행
선거 비용을 과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해 대법원이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파기 환송한 것과 관련해, 해당 사건의 1차 공판이 오는 12일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이와는 별도로 3억 원 뇌물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 교육감에 대한 서울북부지법 1심 2차 ...
유영재 2017년 07월 03일 -

울주군 합금 제조업체 창고에 불
오늘(7\/2) 새벽 4시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한 합금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를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 보관 중이던 알루미늄 처리 부산물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3일 -

(R\/대구]소비 트렌드에 맞춘 농식품
◀ANC▶ 농업과 농촌의 활력, 결국은 농산물이 어떻게 소비되느냐에 달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경북지역 농산물도 1인가구 증가와 건강을 우선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 쌀로 만든 간편죽과 고령 현미로 만든 시리얼은 간단히 데우거나 뜯어서...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R\/부산)해수욕장 준비 상황은?
◀ANC▶ 부분적으로 조기 개장에 들어갔던 부산 지역 해수욕장들이 휴가철을 맞아 전면 개장했습니다. 해변 워터파크, 해상 케이블카 등 새로운 시설과 함께 피서객을 맞이에 나설 예정인데, 준비 상황을 윤파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해운대 앞바다에 그물망을 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파리 쏘임 피해를 막...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