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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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제조업 업황 나빠져
◀ANC▶ 제조업 체감경기가 국제유가하락과 조선업 부진 등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출금리 상승으로 서민들의 이자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국제유가 하락 영향 등으로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6월 제조업 업황 경...
2017년 07월 03일 -

주간전망대->청년대장정 마무리
◀ANC▶ 울산 비전 2040 수립이 막바지 단계에 이른 가운데 이와 관련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이 7박8일간 울산 곳곳을 누볐던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 해단식을 갖고 막을 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7\/3) UNIST에서 울산비전 2040 ...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선박평형수 협약..'호재 기대'
◀ANC▶ 선박을 운항할 때 안전을 위해 반드시 채워 넣어야 하는 물을 선박평형수라고 하는데요, 오는 9월부터 선박 화물 적재량의 30% 이상의 평형수를 싣도록 하는 협약이 발효되는데, 일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국제해사기구는 지난 2천4...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흐리다 밤부터 비.. 낮 최고 31도
오늘(7\/3)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어제 16.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비는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모레까지 30~60mm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도 흐리다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
이돈욱 2017년 07월 03일 -

염포·양정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북구가 염포·양정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계획 수립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 12월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북구는 2020년까지 국비 등 100억 원을 들여 근린상권 활성화와 소금포 역사문화 환경조성, 지역 창조성 향상 등 3개 분야의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
2017년 07월 02일 -

울산시, 다음 달부터 주민세 1만원으로
다음 달(8월)부터 지방세인 주민세가 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주민세 개인규등분의 세율 인상에 따라 중·남·동·북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는 주민세가 7천원에서 만원으로 오르고, 지방교육세도 천750원에서 2천50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주민세가 군세인 울주군은 노령인구가 거주하는 특성과 도서지역...
서하경 2017년 07월 02일 -

울산현대, 수원에 역전승.. 선두 3점 차 추격
울산현대가 어제(7\/1)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은 후반 5분 수원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9분 이종호와 후반 39분 박용우의 연이은 골로 승리하며, 승점 32점으로 선두 전북을 3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한편 후반 17분 울산 이종호의 골이 처...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다음 달부터 전기차 216대 추가 공급
전기차 수요가 늘면서 정부는 울산과 광주 등 48개 자치단체에 전기차 907대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배정 물량은 울산이 216대로 가장 많고 광주 126대, 남양주 85대며 다음 달까지 보조금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환경부가 설치한 급속충전기 24개, 자치단체 등에서 설치한 급속과 완속충전기...
서하경 2017년 07월 02일 -

울산지노위 \"학교비정규직노조 교섭 재개해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쟁의 조정 신청을 한 학교비정규직 노조 울산지부에게 울산교육청과 교섭을 더 진행하라며 행정 지도 판결을 내렸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이에 따라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지 못해 시 교육청과 결렬됐던 2017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야 합니다. 노조는 지난 5월 근속수당 1년에 5만 원 인상과 급...
유영재 2017년 07월 02일 -

공원묘지 소나무 훔쳐 판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공원묘지 소나무를 파낸 뒤 조경업체에 판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공범 2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경남 양산의 한 공원묘지에서 세 차례에 걸쳐 소나무를 파낸 뒤 부산 기장군의 한 화훼단지에 팔아 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