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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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호조..하반기 둔화
◀ANC▶ 두 자리수 상승세를 탄 울산 수출이 하반기에는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700억 달러 재진입이 힘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변동성과 보호무역주의 강화 , 선박 건조 부진이 겹친 탓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하반기 주력업종의 기상 전망이 맑음과 흐림 등으로 희...
2017년 06월 29일 -

공사 중단?..가슴 졸이는 위장전입자
◀ANC▶ 정부의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 발표로 한수원과 울주군, 주민 간에 추진되던 이주생계대책비 보상절차도 일시 중단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상금을 노리고 큰 돈을 들여 원전 지역에 들어온 위장전입 가구들이 더 불안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신고리 5, 6호기 추진 당시 이주대상...
이용주 2017년 06월 29일 -

원전 공사 중단..현장은 아우성
◀ANC▶ 정부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발표 이후, 건설 현장은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건설 중단에 따른 안전과 현장 관리는 물론 일손을 놓게 된 작업자들 처우 문제까지, 공사 업체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760여 개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신고리 5·...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자막용 주요뉴스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발표 이후, 명확한 지침이 없어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으로 이주 보상도 중단되면서 보상금을 노린 위장 전입자들이 더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등대체험숙소 무료개방..열흘간 접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울기등대와 간절곶등대 체험숙소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열흘간 신청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등대 체험숙소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7월 22일부터 8월 27일까지 각 등대별로 매일 한 가족에게 개방되며, 등대시설물 견학 등 다양한 등대 업무를 체험하는 기...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조선업 지방세제 지원 1년 연장
지역 조선업체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지방세제 지원 대책인 1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동구 지역 조선업체 8곳에 대해 지방세 납기를 연장해주고, 10개 업체에 세무조사를 연기하는 등 지방세제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정부도 최근 조선업 특별 고용지원업종 기간을 1년 연장하며 ...
이돈욱 2017년 06월 29일 -

현대중*한전, 발전분야 신사업 진출
현대중공업그룹과 한국전력이 발전분야 신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오일뱅크, 한국전력과 함께 석유정제 부산물인 페트콕발전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페트콕을 연료로 한 전력 생산방식은 경제성이 뛰어나지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수출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것으로 ...
2017년 06월 29일 -

케이블카 공동식생조사 두고 마찰 고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위한 공동 식생조사단 구성을 놓고 환경단체들이 또 다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여론조작에 대한 검찰 고발건에 대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공동 식생조사에 참여할 수 없고, 중앙투자심사 제출서류 등을 먼저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은...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도시가스 공급 비용 소폭 인하
울산시는 시장이 조정 승인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주택용은 1㎥ 당 1.5원, 산업용은 1㎥ 당 1.2원에서 0.4원 인하돼 다음 달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소폭 하락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정부에서 2개월 단위로 조정하는 천연가스 원료비와 시·도지사가 결정하는 공급 비용을 합해 결정됩니다. 울산의 도시가스 ...
이돈욱 2017년 06월 29일 -

지난해 6천399가구 울산 귀촌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에 귀촌한 가구는 6천399가구로 전년도 8천451가구보다 24.3%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귀농 인구는 87가구로 전년의 84가구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귀촌 가구주의 평균연령은 44.5세, 귀농인의 평균연령은 54.2세, 가구당 평균 인원은 1.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