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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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주택 인허가*착공 급감
올들어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와 착공, 분양승인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은 2천467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8.6% 감소했습니다. 착공 실적도 2천630가구로 45.9%, 분양승인은 천185가구로 67.4% 줄어든 가운데 미분양은 713가구로 ...
2017년 06월 27일 -

동구청장 \"교육연수원, 동구 안에 이전해야\"
동구청이 교육연수원을 반드시 동구 안으로 이전할 것을 시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오늘(6\/27)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연수원의 동구 내 이전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사항이라며, 월봉사 부지를 제외한 화장장부지 일원에 동구 복합문화관과 교육연수원을 동시에 건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
2017년 06월 27일 -

삼산현대아파트 재건축 요구 궐기대회 개최
남구 삼산현대아파트 입주민들은 오늘(6\/27) 저녁 단지 내 주차장에서 용적률 상향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입주민들은 지은 지 30년 가까이 된 아파트의 내진 설계가 미흡하고 낡고 노후해 사고 위험성이 높지만, 울산시의 공동주택 재건축 용적률 250% 규제에 막혀 재건축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며 용적률 ...
2017년 06월 27일 -

문화관광산업도 '수출기업화'
◀ANC▶ 중소기업 수출기반이 취약한 울산지역에서 전통 공예업체들도 가세해 수출 중소기업의 지평을 넓히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를 알리는 첨병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아름다운 색상의 크고 작은 각종 공예품들-- 목걸이에서부터 반지, 노리개, 도자기 소품까지 영롱한 빛을 발산...
2017년 06월 27일 -

지역 대학 위상 높아졌다
◀ANC▶ 각 대학의 연구 역량을 순위로 매길 때 주로 논문 발표건수를 보는데요, 이런 발표 논문 가운데 피인용수가 높은 상위 10% 논문 비율을 따지는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에서 유니스트가 당당히 국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인류 발생지인 아프리카 고대인의 게놈을 세계 최초로 분석한 ...
유영재 2017년 06월 27일 -

착한가게 천국 2천300호 탄생
◀ANC▶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울산에서 2천300호를 돌파했습니다.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많은데, 풀뿌리 기부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40년 넘게 삼계탕집을 운영 중인 김인걸 씨 부부. 매년 6월 25일 6.25 참전유공자를 초청해 무료로 식...
2017년 06월 27일 -

울산도 있다.. 기대감 고조
◀ANC▶ 울산은 '홀대론'이라는 말이 늘상 따라 붙을 정도로 중앙 정치권과는 인연도 영향력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집권여당과 제1야당 동시 최고위원 배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 정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당내 10명...
이돈욱 2017년 06월 27일 -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중단
◀ANC▶ 정부가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공론화 작업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결정은 시민배심원단이 내리게 되는데,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사 중단에 따...
서하경 2017년 06월 27일 -

자막용 주요뉴스
정부의 공론화 방침에 따라 신고리 5·6호기 공사가 일시 중단됩니다. 갑작스러운 결정에 지역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 울산에서 처음으로 집권 여당과 제1야당 동시 최고위원 배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 정치권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27일 -

고급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 4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고급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고급차량과 문이 열린 차량안에 있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0살 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7일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6천700만 원 상당의 고급차량을 훔치는 등 차량 두 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또 지난해 말부터 ...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