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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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흉물' 장기 방치
◀ANC▶ 도심지에 짓다 만 대형 건물들이 활용방안을 찾지 못한 채 오랜 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하고 있는 건데, 범죄 사각지대로 변할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성남동 옛 상업은행 자리에 들어선 복합상가 건물. 지난 2002년 착공 이후 건축주와 시공사 간의 ...
이용주 2017년 06월 26일 -

울산 대기오염 배출량 증가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울산 49개 사업장 등 전국 57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대기오염배출량이 2만7천240톤으로, 전년도에 비해 3천855톤이 증가했으며, 충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부는...
유영재 2017년 06월 26일 -

심층취재\/\/땜질처방 그만.. \"대수술 나서야\"
◀ANC▶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문제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장기 계획 없이 땜질 처방에만 그치다 보니 예산만 축내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에 대한 대수술 더이상 늦춰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시내버스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심층취재\/\/버스업계, 휴업카드 '속 보인다'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계가 경영악화를 이유로 적자노선에 대해 휴업신청을 낸 데 이어 시내버스 노조는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막대한 재정지원도 모자라 시민의 발을 볼모로 울산시를 압박한다는 비난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연료비를 장기간 내지 않아 버스 18대의 ...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투데이:울산] 사람 잡는 폭염 '정체 밝힌다'
◀ANC▶ 전 세계 곳곳이 폭염 등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2주 전에 폭염을 예측할 수 있는 연구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낮 기온이 50도까지 치솟으면서 미국 남서부 지역에선 항공기가 결항되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평년...
이상욱 2017년 06월 26일 -

북구,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북구가 휴가철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다음달 21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특별 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영주차장 시설점검과 주·정차 지도단속, 해안가 주변 도로 교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주차계도요원을 배치할 방침입니다.\/\/
2017년 06월 26일 -

울산상의, 디딤돌 창업존 개소
울산상공회의소가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6\/26) 오전 IP디딤돌 창업존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IP 디딤돌 프로그램은 울산시와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울산지역 내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상의는 이를 위해 교육장과 ...
2017년 06월 26일 -

노후 아파트 안전관리 긴급 점검
최근 영국 런던 아파트 화재사고와 관련해 노후 아파트 관리실태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 대상은 20년이 경과한 노후 아파트 47개 단지 가운데 정부에서 실시하는 고층 아파트 불시 소방점검에서 제외되는 16층 이상, 29층 이하 아파트입니다. 주요 내용은 주요 구조물의 손상과 균열, 전기시설 배선 불...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울산시사' 다음 달 발간..최종보고회 개최
'울산시사' 단행본 발간을 위한 학술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늘(6\/26) 열렸습니다. 울산시사 단행본은 인물과 생활상 등 4개 편제, 46개 주제에 따라 24명의 집필자가 작성했으며, 다음 달 최종 발간됩니다. 울산시사 단행본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울산의 역사와 현대의 변화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제작됐...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직권남용 혐의 남구의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
일부 의원들의 이의 제기에도 불구하고 2017년도 당초예산안을 강제로 통과시킨 남구의회 박미라 의장이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박 의장이 직권을 남용해 본회의를 진행했다는 동료 의원들의 고발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지난해 12월 8일 제198회 ...
이용주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