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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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공익감사 청구할 것"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감사원의 공익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국민 청구인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안전성과 환경성, 경제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공익을 해한다며 혈세 낭비 방지를 위해서라도 감사가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공익 감사 청구 ...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낮 최고 24도..곳에따라 소나기
오늘(6\/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도에 머무는 가운데 흐리고 오후에 곳에따라 5에서 1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목요일쯤 북상하는 장마전선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 울산지방에도 ...
조창래 2017년 06월 26일 -

문화재위원회 28일 반구대암각화 현장 조사
지난달 보류된 반국대암각화 보존 방안 논의를 위해 문화재위원회는 오는 28일 반구대암각화를 현장 방문합니다. 10명의 문화재위원들은 반구대암각화에서 울산시가 제시한 생태제방 축조안의 필요성과 함께 환경훼손 여부 등을 현장 조사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서하경 2017년 06월 25일 -

'노조 가입' 이유로 근로자 내쫓아 벌금형
울산지법은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근로자를 해고한 혐의로 기소된 플랜트 업체와 현장소장 A씨에게 각각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기업으로부터 생산설비 공사를 도급받은 이 업체의 현장소장은 2년 전 남구의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작업자 B씨에게 민주노총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회사를 떠날 것을 요구해 노동...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학교비정규직 29~30일 총파업 돌입
울산지역 학교 급식과 교무 보조 등을 담당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근속 수당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학생 급식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내일까지(6\/26) 조합원 2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
유영재 2017년 06월 25일 -

6.25전쟁 67주년 기념행사 개최
6.25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67주년 기념행사'가 오늘(6\/25)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6.25 참전용사 등 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행사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안의원 회원 등 12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으며, 헌시 낭송과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서하경 2017년 06월 25일 -

울산 남구 오피스텔 신축 현장 외벽 화재
오늘(6\/25) 오전 11시쯤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쪽의 한 대형 오피스텔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 일부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도중 용접 불티가 건물을 둘러싼 안전망 등에 옮겨 붙은 뒤 건물 외벽을 따라 옥상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와 피해 규모 등에...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낮 최고 26.7도..비 2.9mm 내려
6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6\/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26.7도를 기록한 가운데 오후에 2.9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 머물겠으며, 당분간 ...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경제)울산 수출 5개월 연속 증가세
울산세관이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3% 증가한 57억6천만달러를 기록해 다섯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석유화학이 6.7%, 자동차는 13% 증가한 반면 선박은 일감부족으로 3.4% 감소했습니다. 울산세관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내외 통상 불확실성은 ...
2017년 06월 25일 -

인도 없어 \"불편해요\"
◀ANC▶ 날이 더워지면서 울산대공원으로 나들이 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데 대공원 부근 좁은 도로에 불법 주차가 극성을 부리면서 통행 불편이 가중되고 있고, 카페 주변에는 인도가 없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점심 시간, 울산대공원 정문 앞 커피전문점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
2017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