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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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택매매 거래량 크게 감소
한국감정원 조사결과 울산지역의 5월 주택매매거래량은 천498건으로, 전월대비 2%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8%, 5년 동월 평균 대비 42.9%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실적으로 지역의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반영했습니다. 5월의 울산지역 전월세거래량도 천9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
2017년 06월 24일 -

신흥국 수출 호조세 이어지나
◀ANC▶ 울산 수출이 주요 신흥국을 중심으로 올들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무역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파고를 넘기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은 한류 영향으로 우리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고 시장...
2017년 06월 24일 -

무허가 난립.. 양성화 나서야
◀ANC▶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곳곳의 야영장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주군에 정식 등록된 야영장은 모두 7곳인데 무허가 야영장은 세 배에 이릅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야영장. 텐트를 칠 수 있는 곳 외에도 숙박 시설과 각종 놀이 시설까지 완비돼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내일 흐린 날씨.. 낮 최고 26도
주말인 오늘 울산은 구름 많다 점차 흐려졌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28.1도를 기록했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 해안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대구 AI 고병원성 확진..울산도 가금류 반출금지
대구에서 신고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되면서 울산지역도 가금류 이동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1일 간이검사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온 대구의 토종닭을 조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돼 전북과 제주에 한정됐던 가금류의 타 시도 반출금지 조치를 대구와 울산, 경남, ...
최지호 2017년 06월 23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자외선과 눈 건강
◀ANC▶ 이른 폭염이 계속되면서 자외선과 오존의 위험성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의 노화를 촉진시킨다고 하는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자외선과 눈 건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VCR▶ 이달 들어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면서 연일 강렬한 자외선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올들어 울산에서만 오...
이상욱 2017년 06월 23일 -

가뭄 피해 확산.. 다음주 '최대 고비'
◀ANC▶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도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긴급 예산을 투입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지만 바짝 마른 논밭을 적시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인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요일 예보됐던 비 소식도 기약 없이 연기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녹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
최지호 2017년 06월 23일 -

울산 시내버스 7개 노조 '총파업 가결'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017년도 임단협 교섭과 관련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총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울산여객 등 한국노총 산하 4개 노조와 학성버스 등 민주노총 산하 3개 노조는 오늘(6\/23) 열린 파업 찬반 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대비 83.4%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조는 울산지노위가 조정...
유영재 2017년 06월 23일 -

결합상품 해지 '위약금 폭탄'
◀ANC▶ 인터넷과 전화 등을 한꺼번에 묶어서 가입하는 결합상품. 가정에서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전화로 가입할 수 있어 간편하긴 한데,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꼼꼼히 살피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4월 모 통신사의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등이 묶인 결합...
2017년 06월 23일 -

김 시장 광폭행보..속내는?
◀ANC▶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 정치권에서 울산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부쩍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내년 예산 편성과 지역 현안 해결 등을 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스스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비 확...
서하경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