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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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대重 노조간부에 퇴거명령
울산시가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 간부에 5차례에 걸쳐 퇴거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노조의 절박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공건물 무단점거 행위가 선례가 될 수 있다며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 노조는 울산시의 적극적인 ...
서하경 2017년 06월 23일 -

울산대공원에 어린이 체험 테마파크 유치 추진
울산대공원에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EBS 리틀소시움 유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용객이 적은 울산대공원 에너지환경관을 리모델링해 60여 개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EBS 리틀소시움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BS와 한국 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 개발한 EBS 리틀소시움은 5세부터 13세까지 어린이들이 직업 ...
서하경 2017년 06월 23일 -

유니스트, 황사-미세먼지 협업강화 워크숍
유니스트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이 오늘(6\/23)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황사-미세먼지 협업강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세 기관은 미세먼지와 황사 예보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모델 적용 사례를 발표하는 등 황사와 미세먼지 예측 기술을 공유하고 지금보다 대기질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영재 2017년 06월 23일 -

국정기획자문위 방문 울산 대선공약 지원 건의
김기현 시장은 어제(6\/22)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과 윤호중 기획분과 위원장 등을 만나 대통령의 울산 공약과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외곽순환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국립 3D프린팅연구원 설립 울산∼김해 신공항 연결 광역철도 건설 등 9개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원...
서하경 2017년 06월 23일 -

우정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최하위'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도읍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평균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2.1%를 기록하고 있으며, 울산은 2천 75명 모집에 148명을 채용해 고작 7.1%의 비율로 최하위를 기록...
최지호 2017년 06월 23일 -

낮 최고 29.1도..내일 비소식 없어
오늘(6\/23) 울산지방은 맑다가 구름이 많아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29.1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6\/24)도 구름이 많겠지만 비소식은 없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모든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7년 06월 23일 -

날씨
1) 연일 찌는 듯한 더위, 대체 언제 끝날까 싶으시죠? 오늘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한낮기온이 29도까지 오르다가 토요일부터 기온이 차츰 내려가겠는데요. 휴일인 일요일에는 소나기 소식과 함께 기온이 25도까지 내려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지만 모처럼의 비로 더위는 잠시 ...
이상욱 2017년 06월 23일 -

울산대공원 일몰 후 자전거 통행 단속
내일(6\/23)부터 일몰 후 울산대공원 산책로 자전거 통행에 대한 단속이 시작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해가 지고 난 뒤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시민들이 많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강도높은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시설공단은 모든 출입구에 청원경찰과 직원을 배치해 자전거 출입을 막고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23일 -

(R\/포항)문화재 지키는 돌보미들
◀ANC▶ 문화재 보수는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려 피해를 키우고 미관을 해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가벼운 수리는 지역 문화재 돌보미들이 나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 조선 중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손중돈 선생이 살던 집에 수리가 한창...
이상욱 2017년 06월 23일 -

(R\/경남)\"개발보단 보전\" 잇단 판결
◀ANC▶ 대표적인 철새도래지인 창원 주남저수지는 '개발'과 '보전'이 자주 충돌을 일으키는 곳인데요, 최근 법원이 개발보다는 보전에 무게를 싣는 판결을 잇따라 내리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END▶ ◀VCR▶ 주남저수지에서 60미터 떨어진 식당입니다. 지난해 한 건설사는 식당을 헐고, 2층 규모의 사진미술관을 ...
이상욱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