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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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아파트 7층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6\/21) 오후 6시 16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베란다 등을 태운 뒤 1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불이 난 아파트 입주민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21일 -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1년 연장'
고용노동부가 올해 6월에 마감되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조선업 퇴직자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도 1년 연장 운영됩니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는 1년 동안 10개 분야에 6만8천5백 명이 방문...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여고생 '음란물 촬영' '대학생 구속'
◀ANC▶ 돈을 줄 것처럼 속여 여고생에게 음란행위 영상을 촬영하도록 하는 수법으로 아동음란물을 제작 보관한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대학생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대방과 채팅을 할 수 있는 랜덤채팅앱을 통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이 서울 마포구의 한 ...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자사고·외고 폐지..반발 본격화
◀ANC▶ 정부의 자사고·외고 폐지 방침에 대해 지역 해당 학교들의 반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이미 성신고 학부모들이 자체적으로 '자사고 폐지 반대' 집단 행동에 나선 데 이어 현대청운고와 울산외고도 집단 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성신고 학부모들이 학교측의 자사고 폐지 방...
유영재 2017년 06월 21일 -

4차 산업혁명 '아직은 남의 일'
◀ANC▶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에 국가산단 입주기업 3곳 중 2곳은 아예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산업체가 밀집한 울산이 4차 산업혁명의 불모지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SK 울산컴플렉스는 최근 정유생산에 인공지능을 도...
2017년 06월 21일 -

불기둥 환경부 수사..주민들 \"못 살겠다\"
◀ANC▶ 대한유화 온산공장의 불기둥이 보름째 계속되면서 불안에 떨고 있는 인근 주민들이 더이상 못 참겠다며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배출된 매연도 기준을 초과하면서 환경부가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검은 연기와 함께 10m가 넘는 시뻘건 불기둥이 치솟습니다. 마치 폭발사...
서하경 2017년 06월 21일 -

위태로운 '시민의 발'
◀ANC▶ 18억 원의 연료비를 체납하고 있는 시내버스 회사 신도여객에 대해 경동도시가스가 가스 공급을 다시 중단했습니다. 당장 큰 차질은 없겠지만 버스 업계 만성 적자에 대한 대책이 없어 시민의 발인 버스가 언제든 멈출 수 있다는 우려가 높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일 신도여객에 가스...
이돈욱 2017년 06월 21일 -

자막용 주요뉴스
연료비를 체납한 버스회사에 가스 공급이 다시 중단됐습니다.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버스 업계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이 시급해졌습니다. -------------------------------------------- 연일 불기둥이 치솟고 있는 대한유화 온산공장에 대해 환경부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참다못한 주민들도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21일 -

혼인 6.4% 감소..조혼인률 20년 만에 최저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혼인건수가 7천6건을 기록하면서 인구 천명당 혼인건수인 조혼인율이 20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의 경우 32.4세, 여자는 29.7세로 나타났고 여자가 연상인 경우는 11.8% 였습니다. 이혼은 2천520건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한 가운데 평균 이혼연령은 남...
2017년 06월 21일 -

울산 맞벌이 37.6%, 1인 가구 23.7%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0월 기준 울산지역 맞벌이 가구는 전체 28만2천 가구중 37.6%를 차지해 전국평균인 44.9% 보다 낮았습니다. 1인 가구 비중은 23.7%로 역시 전국평균인 27.8%보다 조금 적었습니다. 울산지역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비중은 전국 시도중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