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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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서 태어난 아기돌고래 열흘째 "건강"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이 지난 13일 세번째 새끼를 출산한 이후 열흘이 지났지만 새끼 돌고래의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구청은 큰돌고래 장꽃분과 아기돌고래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지난주 초청한 일본 수의사와 간호사가 함께 보살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2014...
이용주 2017년 06월 22일 -

유니스트, 에너지 공급 차단해 암 정복
유니스트는 암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를 망가뜨려 암세포를 자살시키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화학과 유자형 교수팀은 합성 펩타이트 분자로 구성된 나노섬유가 미토콘드리아 막에 구멍을 뚫어 안에 있던 단백질이 세포질로 나오면서 암세포를 사멸시킨다고 설명했습니...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교직원 설문조사로 '교육연수원' 위치 결정
울산시교육청은 교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해 동구 교육연수원 이전 부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동구 옛 화장장 일원으로 교육연수원 이전을 추진해 온 시교육청은 주변 사유지와 월봉사 부지 등을 사들여 연수원과 복합문화관 건립을 추진했지만, 월봉사 측이 부지 매각 거부 의사를 밝혀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
최지호 2017년 06월 22일 -

"태화강 대공원에 버스 주차장 조성해야"
관강객 방문이 늘고 있는 중구 태화강 대공원에 대형버스 전용주차장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십리대숲과 태화강 봄꽃대향연 등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지만 주변에 버스 주차공간이 전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고 ...
이돈욱 2017년 06월 22일 -

윤종오, "신고리 5·6호기 매몰비용 부풀려져"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신고리 5·6호기 강행의 근거로 제시되는 1조 5천억 원의 매몰비용이 부풀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설계와 시공 등의 비용은 1조 2천억 원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간접비 3천억 원 가운데 천 5백억 원의 지역발전 상생기금은 집행도 되지 않았다...
이돈욱 2017년 06월 22일 -

"산업재해 특화된 산재모병원 설립해야"
울산광역시의사회는 오늘(6\/2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혁신형 공공병원'을 산업재해에 특화된 산재모병원으로 건립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의사회는 산재기능을 가진 대학병원 규모의 혁신형 공공병원은 지난 2004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무산됐고 공급과잉인 지역의 의료여건에도 맞지 ...
서하경 2017년 06월 22일 -

울산시·울주군, 대한유화 대책 "적극 나서야"
대한유화 온산공장에서 불꽃과 소음, 진동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오늘(6\/22)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울주군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주민들이 불편과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지만 지자체가 기업 편향적인 입장만을 보이고 손을 놓고 있다며, 시민들의 희생만 강요하지 말고...
이돈욱 2017년 06월 22일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지역 R&D 역량 강화 기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22) 세미나실에서 개소 5주년을 맞아 'R&D 및 기술지원성과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가 유치한 첫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그동안 국내외 특허 78건, 논문발표 232건 등 지역 R&D 역량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또 671개 회사에 천454건의...
서하경 2017년 06월 22일 -

R&D 분야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울산시가 정부의 산업 R&D 분야 3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울산시와 유니스트의 '대학 ICT 연구센터 사업',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고인성 고기능 알루미늄 수송기계부품 개발사업',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입니다. 울산시는 국가예산 확보로 지역산업 구조고도화와 함께 신성...
서하경 2017년 06월 22일 -

시내버스 일부 운행 중단 시민 불편
경동도시가스가 연료비를 미납한 신도여객 일부 시내버스에 압축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하자 버스 운행 축소로 인한 시민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동도시가스가 신도여객 시내버스의 25%인 18대에 가스공급을 중단했고, 이 때문에 22일부터 일부 노선에서 버스가 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단...
이상욱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