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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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위원장, 사연댐 수위 원상 회복해야
자유한국당 정갑윤 울산시당위원장이 오늘(8\/8) 사연댐을 방문해 울산시의 물 부족 상황을 점검하고 댐 수위를 60m로 원상회복하도록 울산시와 관계당국이 긴밀히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반구대암각화 보존도 중요하지만 울산의 식수 문제 또한 중요한 사안인 만큼 정부는 두 사안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대책...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울산시,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반대위 주장 반박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반대대책위가 울산시와 울주군의 단독 식생조사를 반대한다는 보도자료와 관련해 울산시가 해명자료를 내며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수차례 공동 식생조사 참여 공문에도 반대대책위가 이를 먼저 거부했고, 자료 공개 요구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 공개시스템에 대부분의 자료가 제공돼 있다고 해명...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지난해 풍수해보험금 55%가 태풍 '차바' 보상
지난해 풍수해보험으로 지급된 보험금의 절반 이상이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이 최근 풍수해보험 통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해 사고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풍수해보험금 85억7천만원 가운데 태풍 '차바' 관련이 47억3천400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이나 호...
2017년 08월 08일 -

신복로터리 환승센터 설치.. 불법주차 65% 감소
남구 신복 환승센터와 장검 진출로 개선공사 이후 신복로터리 일대 교통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신복 환승센터 설치로 전세*노선버스와 승용차의 정차공간이 분리되면서 인근 불법 주정차가 시간당 29대에서 10대로 65%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고속도로 장검 진출로 개선 공사 이후 신복고가...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신고리 4호기 준공 내년 9월로 10개월 재연기
올해 말 상업 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던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4호기의 준공 시점이 당초 11월에서 내년 9월로 10개월 정도 연기될 전망입니다. 원자력업계 관계자는 고온기능시험 관련 기기 성능 개선 조치와 지난해 경주지진 이후 진행되고 있는 부지 안전성 추가 평가 작업 등으로 인해 신고리 4호기의 준공 시점이 ...
조창래 2017년 08월 08일 -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주민 도심서 집회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을 반대하는 울주군 서생면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오늘(8\/8) 오후 울산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서생면과 온산읍,부산시 기장군 주민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궐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대책위는 원전중단 반대 플래카드를 들고 울산시청 앞까지 행진하며 대한민국의 에너지 미래를 공론화위...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내일 20-60mm 비..폭염경보 해제
울산지방은 오늘(8\/8)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4.3도를 기록했습니다. 엿새째 울산지방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오늘 저녁 7시를 기해 해제될 예정입니다. 내일(8\/9)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5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비가 내린 뒤부터 낮 기온이 30도 안팎에...
서하경 2017년 08월 08일 -

현대차 노조, 10일*14일 2시간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7) 울산공장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일과 14일 각각 2시간씩 부분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파업과는 별개로 사측과의 협상은 지속하기로 하고 오는 9일 제23차 임단협 교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사측은 노조가 6년 연속 파업을 선택한 데 대해 유감이라...
유영재 2017년 08월 08일 -

SKC 2분기 영업이익 442억 원..소폭 감소
폴리에스터 필름과 반도체 소재 등을 생산하는 SKC가 올해 2분기에 매출 6천152억원, 영업이익 4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늘었고, 영업이익은 0.9% 감소했습니다. SKC는 화학부문의 경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소폭 줄었지만 공정 최적화와 혁신 기술 도입으로 수익성은 크게 늘었...
2017년 08월 08일 -

북구 신명 해안가 익수자 3명 구조
오늘(8\/7) 오후 3시 5분쯤 북구 신명해안가 인근에서 물에 빠진 54살 서모씨 등 3명이 수난안전시설물을 점검 중이던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이안류 파도에 떠밀려 바다에 고립된 상황이었다며, 안전교육을 받은 뒤 귀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