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예고 김성민, 국제발레콩쿠르 대상
울산예술고등학교 3학년 김성민 군이 2017 발렌티나 코즐로바 국제발레콩쿠르에서 현대무용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심포니 스페이스 극장에서 열린 이번 콩쿠르는 볼쇼이 발레단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무용수 발렌티나 코즐로바의 이름을 딴 것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유영재 2017년 06월 14일 -

과학대 '세계적 수준 전문대학' 7년 연속 선정
울산과학대학교가 교육부의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사업 시행 첫 해인 2011년부터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타이틀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대학은 전국 137개 전문대학 가운데 과학대를 포함해 3개 대학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14일 -

울주군의회 정례회..민원현장 방문
울주군의회는 오늘(6\/14) 제171회 정례회 본회의를 갖고 2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불기둥 민원이 발행한 대한유화 온산공장과 화창마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지구 등 주요 민원 현장도 방문합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 박기선 의원은 울주...
조창래 2017년 06월 14일 -

\"불합리한 지방선거 제도 개혁해야\"
울산지역 시민단체와 진보진영 정당들이 불합리한 지방선거 제도 개혁을 위한 시민행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경우 당시 새누리당이 50%의 득표율로 90% 이상의 의석을 차지했다며, 거대정당의 독과점 구조로 돼 있는 현행 선거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14일 -

덕양, 에쓰오일 신설 공장에 수소 공급
울산지역 향토기업이자 국내 최대 수소가스 공급업체인 주식회사 덕양이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인 에쓰오일 정유·화학 복합설비에 수소를 독점 공급합니다. 덕양은 서울 에쓰오일 본사에서 박봉수 에쓰오일 사장과 이치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공급사업 협약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덕양은 에쓰오일 신설 공...
2017년 06월 14일 -

울산 산업관광객수 크게 줄어
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산업관광객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산업단지 관광객수는 만8천5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7천명과 비교해 31.4% 감소했습니다. 기업체별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9천700여명, 현대중공업 7천700여...
2017년 06월 14일 -

생계형 상습 절도 CCTV에 덜미
◀ANC▶ 절도죄로 복역한 뒤 출소하자마자 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주택가를 돌며 CCTV를 피해 생활필수품을 주로 훔쳤는데, 결국은 덜미가 잡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통신사 고객센터. 모자를 푹 눌러쓴 남성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사라집니다. ---- 하루 뒤 주택...
최지호 2017년 06월 14일 -

활천IC 개통..외곽순환도로 탄력
◀ANC▶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활천나들목이 개통됐습니다. 울산 서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한층 나아질 걸로 보이는데, 울산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부고속도로 활천나들목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개통식이 열렸습니...
조창래 2017년 06월 14일 -

민주당, 지방선거·대선공약 기획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지방선거기획단과 대선공약이행실천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기획단을 구성하고 준비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통령의 울산 공약 사안 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약이행실천...
이돈욱 2017년 06월 14일 -

<지방선거 D-1년>[동*북구]다자구도냐 단일화냐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구도와 후보군을 미리 점검하는 시간. 오늘은 보수와 진보가 팽팽한 대결을 벌여온 동구와 북구의 구청장 후보를 살펴봅니다. 이 지역에는 벌써부터 예상 후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단일화 여부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노동계 ...
이돈욱 201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