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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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3도..선선한 날씨
오늘(6\/16)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7\/17)도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여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
2017년 06월 16일 -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차량 전복..2명 부상
오늘(6\/15) 오전 11시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분기점 5km 지점 언양 방면에서 67살 손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돼 손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차로를 바꾸려다 옆 차로의 탱크로리 모서리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5일 -

동남권 경제협의회, 조선업 정부지원 촉구
부울경 상공회의소 협의체인 동남권 경제협의회가 오늘(6\/15) 성명을 내고 조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지원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국내 조선사가 국산 기자재 사용을 늘려 상생할 수 있도록 수직 계열화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지원이 중소조선사와 기자재 업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2017년 06월 15일 -

[돌직구40] 울산, 도시철도 필요하다
◀ANC▶ 전국 7대 광역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에만 도시철도가 없는데요, 이웃 도시들이 도시철도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울산은 도시철도 건설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시 승격 20년을 맞은 울산, 광역시 승격 이전이나 지금이나 버스가 유일한 ...
설태주 2017년 06월 15일 -

<지방선거 D-1년>[광역*기초의원]후보 역대 최다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구도와 후보군을 미리 점검하는 시간. 오늘은 주민들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지방의원 판세를 점검해 봅니다. 각 정당이 지방선거에 사활을 걸고 나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후보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시민들이 후보자...
이돈욱 2017년 06월 15일 -

이제는 프랑스..투자영역 넓힌다
◀ANC▶ 울산시가 그동안 독일과 중동 위주였던 투자 유치를 올해부터는 프랑스로 확대합니다. 프랑스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화학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세일즈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리옹은 인구 45만 명의 프랑스 제2도시입니다. 리옹은 ...
서하경 2017년 06월 15일 -

대규모 상경 집회 vs '건설 중단'
◀ANC▶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논란 속에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 800여 명이 대규모 상경 집회를 열어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안된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정치권 전체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주민 800...
조창래 2017년 06월 15일 -

변두리 아파트 연쇄 절도 '주민불안'
◀ANC▶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에 연쇄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한 달 전 최초 신고 이후 지금까지 6가구가 털렸는데, 아직도 용의자의 행방이 묘연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청량면의 한 아파트에 사는 김 모씨는 지난 12일 황당한...
이용주 2017년 06월 15일 -

도 넘은 훈육..\"학생들이 바꿨다\"
◀ANC▶ 학생들이 SNS에 폭로하면서 시작된 울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 학생 인권 침해와 관련해 교사 10명에게 무더기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이 학교 교사들의 가혹행위는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가 됐지만 학교측이 명문 대학 진학률을 높인다는 이유로 방치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CG> 교사가 여...
유영재 2017년 06월 15일 -

자막용 주요뉴스
학생들이 SNS에 폭로하면서 시작된 우신고 학생 인권 침해와 관련해 결국 교사 10명에게 무더기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 외곽 지역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에 연쇄도둑이 들었지만 범인 행방이 묘연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