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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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성추행, 모텔 데려간 경찰 해임 '정당'
울산지방법원은 만취한 후배 여경을 성추행하고 모텔로 데려간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A씨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현재도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으며, 사건이 발생한 지난해 1월은 북한의 수소탄 실험으로 공무원 복무기강 확립이 특별히 요구되던 기간이었...
유영재 2017년 06월 13일 -

울산시민연대 '보좌관 월급떼기' 재정신청
울산시민연대는 보좌관 월급을 상납 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를 받은 북구 박대동 전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처분한 것과 관련해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 3월 박 전 의원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부산고검에 항고장을 제출했지만 지난 6일 항고기각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7년 06월 13일 -

특수화학구조대 원유저장탱크 화재진압훈련
울산 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가 오늘(6\/13) SK에너지 원유저장탱크에서 민·관 합동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국가 산업단지의 원유저장탱크 화재의 경우 초기 진압에 실패하면 엄청난 재앙이 된다며, 앞으로 대응력 향상을 위해 최신 화재진압전술을 도입하고 방재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13일 -

환경단체, "대한유화 굴뚝 불길 해명하라"
지난 6일부터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에서 화염과 그을음, 소음 발생이 잇따르자 환경단체가 원인 해명과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굴뚝에서 발생한 열기로 공장 철조망 주변 가로수가 말라 죽고 민가들은 소음과 매연, 가스 냄새로 고통받고 있다며 울산시의 철저한 모니터링과 대한유화에 책임있는 ...
이용주 2017년 06월 13일 -

언양분기점 부산방향 연결램프 확장
상습 정체 구간이던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산방향 연결램프가 오늘(6\/13) 밤 9시부터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 운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연결램프 확장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하행선 차량 때문에 길게는 4km 이상 지체와 정체를 빚던 울산고속도로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두...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돌고래 새끼 출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의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이 오늘(6\/13) 오전 8시 15분쯤 새끼 돌고래를 출산했습니다. 생태체험관측은 새끼 돌고래가 호흡을 위해 수면 위아래로 자맥질하는 어미를 따라 유영하는 등 상태가 양호하며, 장꽃분도 건강하다고 밝혔습니다. 돌고래의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4월 꽃분이를 보...
이용주 2017년 06월 13일 -

울주산악영화제 D-100 홍보판 제막
오는 9월 2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제 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앞두고 오늘(6\/13) 오후 울주군청에서 D-100일 기념행사가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조직위원장인 신장열 울주군수와 박재동 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해 택시 홍보스티커 부착식과 카운트다운 홍보판 제막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진행됐...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서생주민협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오늘(6\/13)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는 공감하지만 주민 자율유치로 건설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또 건설...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민중의꿈·민주노총 새 진보정당 창당 추진
진보 대통합 정당 창당을 추진했던 울산 민중의꿈이 민주노총과 손을 잡고 오는 9월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친 노동자, 친 시민의 새로운 정치를 내걸고 9월까지 5천 명의 당원을 모아 창당을 한 뒤, 내년 지방선거에 시장을 비롯해 5개 구·군 단체장과 시, 구의원에 모두 후보를 낼 예정입니...
이돈욱 2017년 06월 13일 -

울산시, 누락 국가 예산 확보 비상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위한 기획재정부의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 요청 사업들이 축소되거나 미반영돼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분주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92억원 규모의 스마트 선박 차세대 전력기술시스템 구축 사업은 내년 예산으로 6억원을 신청했으나 부처 예산안에서 빠졌고 조선기자재업체 업종전환 한시...
2017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