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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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코리아,제3반응기 증축 공장 신설 기공
울산시와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오늘 재분산성 폴리머 파우더 제3반응기 증축 및 공장 신설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또 성암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한 폐열을 이용해 생산한 스팀을 바커의 신설 공장에 공급하는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기업 바커는 남구 용연동 울산공장의 유휴 부지...
이상욱 2017년 11월 07일 -

울산상의, 에어부산과 업무협약 체결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11\/7) 에어부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영도 상의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 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사 임직원들은 최대 25%의 항공료 할인 혜택을 제공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에어부산은 정식취항일인 오는 30일부터 울산-김포 하루 왕복 3회, 울산-제주 하루 ...
2017년 11월 07일 -

올림픽 성화 내일 도착..영남알프스 달린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내일 울산에 도착해 3일동안 울산 전역에서 봉송됩니다. 울산의 첫 주자는 이광식 울산시자전거연맹 부회장과 50명의 산악자전거팀으로, 이들은 내일 오전 '영남알프스' 간월재 정상에서 출발해 산능선을 타고 세계산악 영화제가 열린 웰컴복합센터까지 성화를 봉송합니다. 성화봉송 울산 구...
이상욱 2017년 11월 07일 -

울산시의회,울산고속도로 무료화 결의안 발의
울산지역 정치권에 이어 울산광역시의회도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울산고속도로 무료화 운동에 합류했습니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에는 윤시철 의장 등 시의원 22명 전원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중순 집권여당...
이상욱 2017년 11월 07일 -

국립산박 특별법*조선해양연구원 촉구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소관 부처를 상대로 현안 해결을 잇따라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산자부 전체회의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로드맵 수립을 위한 국회차원의 용역예산 5억원 편성을 건의했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조선해...
2017년 11월 07일 -

강길부 복당 갈등 고조
◀ANC▶ 강길부 의원과 지방의원들의 바른정당 탈당과 자유한국당 복당선언이 잇따르면서 울주군 당협에 파열음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당협측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당을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오려 한다며 격한 반응까지 보였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바른정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의 자유한국당 복당이 임박한 ...
이상욱 2017년 11월 07일 -

한수원 \"2020년까지 원전 협력기업 115개 유치\"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020년까지 본사가 있는 경주 인근에 원전 협력기업 115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이관섭 사장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유치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3월 경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원자력 협력기업 ...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상의, 국가정원 지정 서명 동참
울산상공회의소가 태화강대공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시민과 기업체 임직원들을 상대로 오늘(11\/6)부터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울산상의는 태화강을 울산 만의 보물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국가정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관광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1월 06일 -

\"선배가 상습 성추행\" 대학교 페이스북에 폭로 수사
울산의 모 대학교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계정에 선배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는 폭로의 글이 실려 학교측과 경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엠티에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후배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사례가 많다며,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글을 올린다고 폭로했습니다. 대...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성추행 교장 벌금 2천만 원..학교는 징계 방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모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법원이 벌금 2천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교장이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더듬어 수치심을 줬으며, 잘못을 피해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
설태주 2017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