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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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의심 715건 현장조사
울산시는 최근 개발제한구역을 촬영한 항공사진을 판독한 결과 715건의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해 오는 10월부터 현장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의심사례는 건축 관련 122건, 형질변경 83건 등이며, 현장조사에서 불법행위로 적발돼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울산 다운 2지구 보상계획 공고...보상비 3천5백 억대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오늘(7\/31) 다운2 공공주택지구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보상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보상대상은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척과리 일원 토지 1760필지와 토지상에 있는 물건으로, 보상비는 약 3천5백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LH는 보상금액을 오는 10월 이후 주민, LH, 지자...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 -

국민의당 탈원전대책팀 신고리 원전 방문
국민의당 탈원전대책 태스크포스가 오늘(7\/31) 울주군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 탈원전대책 팀장인 손금주 의원 등 10여 명은 한수원과 시공사, 협력업체 관계자와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공사 중단으로 발생하는 피해 현황을 들었습니다. 이들은 또 신고리 5·6호기...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 -

울산, 광역시 승격 20년 만에 생태환경도시로
울산이 광역시 승격 20년 만에 각종 환경지표에서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은 수질이 1997년 5등급에서 올해 1등급으로 맑아졌으며, 900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농도는 1997년과 비교해 각각 63%, 44% 줄었으며, 하수도보급...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내일 낮 최고 30도..높은 너울 주의
울산지방 오늘(7\/31)은 흐린 가운데 0.8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1)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3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수욕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울산과학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풍성
울산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 달 27일까지 '방학이다! 울산과학관에서 꿈을 키우며 신나게'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과학과 수학, 발명, 공연, 전시, 강연, 천체 등 7개 부문, 24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31일 -

8월 한 달 간 북구 매곡도서관 시범운영
북구 매곡도서관이 8월 한 달 동안 시범운영을 거쳐 9월 본격 개관합니다. 매곡도서관은 지난해 4월 착공 이후 1년여 기간의 공사 끝에 완공돼 연면적 2천100여㎡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책의 숲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건립됐습니다. 북구는 도서관 개관과 함께 야간조명을 강화하고 매곡천 인도교를 설치하는 등 ...
2017년 07월 31일 -

15대 기업 임원 울산대 출신 43명
시가총액 상위 15대 기업 임원 중 울산대학교 출신은 43명으로 국내 대학 13위에 올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사외이사를 제외한 전체 임원 2천743명 중 울산대 출신은 43명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범 현대 계열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 출신 임원은 기계...
최지호 2017년 07월 31일 -

"야생동물 사후 처리 규정 미비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대한 사후 처리 규정이 미비해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관계자에 따르면 포획된 멧돼지는 개울이나 민가에서 도축되고, 고라니는 야산에 매몰시켜 전염병과 토양오염 문제가 발생한다며, 정부가 사체 처리 방법을 규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생...
최지호 2017년 07월 31일 -

(R\/포항)5년 뒤 지진 지도 나온다
◀ANC▶ 정부가 앞으로 25년 계획으로 활성단층이 반영된 국가 지진 위험 지도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지역은 5년 뒤면 결과가 나오는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천백억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41년까지 25년에 걸쳐, 국내 450여개 단층을 조사한 ...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