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고수익 미끼 11억 챙긴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고수익형 채권 상품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1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고수익형 채권 상품에 투자하면 원금의 15%를 매달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속여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피해자로부터 128차...
유영재 2017년 06월 09일 -

(R\/포항)포항운하 절반의 성공
◀ANC▶ 포항운하가 개통된 지 3년이 지나면서 수질은 크게 개선되고 유람선 이용객도 늘어나는 등 관광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하주변의 개발이 부진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포항운하가 개통된 뒤 가장 큰 변화는 수질 개선입니다 악취 풍기던 곳...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R\/부산)한*중 교류, 지방정부가 물꼬 트나?
◀ANC▶ 한*중 관계는 여전히 경색 국면이지만 실리를 쫓는 민간 부문과 양국 지방정부들은 협력 재개 움직임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도 적극적이라고 하는데요,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작은 금속통에서 액체가 안개처럼 분사됩니다. 스마트폰 원격제어가 가능한 무인농약살포기 입니다. 2년전...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오늘 낮 최고 30도..당분간 선선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6\/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3미터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17-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초반 낮 기온이 25도 아래로 ...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현대重 노사, 2017년 임금교섭 상견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6\/8) 오후 울산 본사에서 2017년 임금 교섭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오늘 상견례에서는 회사 측 대표위원인 노진율 경영지원본부장과 노조 측 대표위원인 황우찬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임금교섭 기본 사항을 협의했습니다. 금속노조에 재가입한 현대중공...
유영재 2017년 06월 08일 -

'가혹 행위 교사' 보직 해임..경찰 추가 조사
울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가혹한 지도를 했다며 학생들이 SNS를 통해 항의가 한 사건과 관련해 학교는 해당 교사를 보직에서 해임했습니다. 학교 재단 측은 오늘 인사위원회를 열어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지목된 학생부장을 보직에서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전교...
유영재 2017년 06월 08일 -

울산 지노위 업무 시작..위원 100명 위촉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6\/8) 위원 10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 지노위는 공익위원 40명과 근로자 위원 30명, 사용자 위원 30명을 위촉했으며, 이들의 임기는 3년 입니다. 울산 지노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정원 9명이며, 울산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08일 -

교육감 선거 '후보 난립' 조짐
◀ANC▶ 내년 6월 교육감 선거를 1년여 앞두고 벌써부터 7-8명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물밑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데, 후보군에 누가 오르내리는지, 어떤 변수가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 유영재 기자. ◀END▶ ◀VCR▶ 내년 6월 실시되는 울산시교육감 선거에서는 보수와 진보 후보 간의 치...
유영재 2017년 06월 08일 -

보호무역 장벽에 '울산경제 시름'
◀ANC▶ 각국의 보호무역 장벽이 거세지면서 울산의 주력 업체들이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수출부진 타개를 위해 현지 전문가 영입에 나서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선박 수주 회복세에 접어든 현대중공업이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습니다. 통상압력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
2017년 06월 08일 -

[수퍼수정]외래 어종, 산속 저수지·댐까지 점령
◀ANC▶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 어종이 하천은 물론, 산속 저수지와 댐까지 점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외래 어종 개체 조절에 실패한 탓인데, 수질 오염까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END▶ ◀VCR▶ 깊은 산속의 한 농업용 저수지입니다. 물속으로 내려가자 수많은 물고기가 나타납니다. 대부분 외래 어...
설태주 2017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