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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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9월 생산 11.4% 늘고 소비는 감소
울산지역의 산업 생산은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소비는 여전히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울산지역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53.5%, 화학제품이 10.7%나 증가하는 데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4% 늘었고, 전달에 비해서도 5.1%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하...
이상욱 2017년 10월 31일 -

건설수주 사상 최악 "내년 더하다"
◀ANC▶ 울산지역의 건설수주 실적이 사상 최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화학 제품 호조로 제조업 생산은 증가하고 있지만 건설수주는 지난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 지난해말부터 계속된 건설경기 불황이 끝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각종 대출규제가 강...
이상욱 2017년 10월 31일 -

집앞 통행료 요구 후배 살인미수 60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통행료를 요구하며 자신의 집 통로를 차로 가로막은 후배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5년 전 B씨와 공동으로 울주군의 토지를 구입했으나, 자신의 집 통로에 일부 땅을 가지고 있던 B씨가 지난 6월 통행료를 요구하며 자신의 집으로 통하는 길을 차로 ...
설태주 2017년 10월 30일 -

검찰, 고래고기 환부 유통업자 2명 영장청구
허위 고래유통증명서를 제출해 압수된 고래고기 일부를 돌려받은 유통업자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과 압수 수색영장을 신청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A씨 등 2명은 불법 밍크고래를 유통하다 지난해 경찰에 붙잡혔고, 당시 구속돼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지만 이 ...
이상욱 2017년 10월 30일 -

울산시, 언양 임시 시외버스터미널 설치·운영
울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언양시외버스 터미널을 폐쇄하고 임시 터미널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폐업 허가를 받아들임에 따라 승객 불편이 최소화 하도록 현재 언양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남쪽으로 250m 떨어진 언양공영 주차장에 임시 터미널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임시 터미널은 컨테이너 4개 동에 총면...
이상욱 2017년 10월 30일 -

제주항공, 울산공항 시범운항 평균탑승률 84%
지난 18일 시작된 제주항공의 11일간 울산 사전취항이 80% 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보이며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항공은 11일 동안 울산~김포와 울산~제주 노선을 각 하루 2회씩 왕복 운항한 결과 전체 평균 탑승률이 84%를 나타냈습니다. 울산-제주의 경우 전체 평균 탑승률이 95.5%에 달했고, 제주-울산 간 항공편도 82.7%...
이상욱 2017년 10월 30일 -

도시재생 뉴딜사업 울산 8곳 신청
울산시가 정부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5개 구군에서 우리동네살리기 3곳, 주거지 지원형 2곳, 일반근린형 3곳 등 8곳이 접수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종합평가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해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도시재생 뉴딜사...
2017년 10월 30일 -

유전자 기증 8대 1 경쟁률..280명 추가 선정
울산시와 UNIST가 만명 게놈 프로젝트 1차 연도 사업 참여자 280명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천명을 목표로 720명은 울산대학병원을 통해 이미 게놈 해독 분석중에 있으며, 280명을 이번에 신규로 모집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신청에는 280명 모집에 2천254명이 참여해 8대 1의 경쟁률...
2017년 10월 30일 -

다음 달 8일부터 구조물공사..보상협의 본격화
한수원은 신고리 5.6호기 공사와 관련해 지난주 일반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다음달 8일부터는 공사전 안전점검을 받아야하는 구조물 본공사에도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생면 신리마을 이주와 관련해서는 다음달 6일 천700억원에 이르는 보상금을 통보한 뒤 연내에 보상협의회를 열어 이주문제도 본격적으로 ...
2017년 10월 30일 -

국회 예산심의 시작..증액 총력전
◀ANC▶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이틀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시와 지역정치권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SOC 사업의 경우 신청액보다 무려 40% 이상 삭감된 상황이어서 얼마나 부활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예산...
2017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