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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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기부자, 40년 모은 저금통 200개 기부
익명의 기부자 한 명이 40년동안 저금통에 모은 동전 5천여만원을 울산시 북구교육진흥 재단에 전달했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이 기부자는 최근 북구교육 진흥재단에 자신이 모은 200여 개의 저금통에 든 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왔으며, 저금통 안에는 5천 130만 150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기부자의 저금통은 빨간 돼...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인선작업 해 넘길 수도
인선과정에서 각종 잡음이 일고 있는 울산항만공사의 신임사장 선임 작업이 파행을 빚으면서 인선작업이 해를 넘길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항만업계 등에 따르면, 유력 신임사장 후보였던 전 해양수산부 국장 출신인 J씨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10월 취업심사에서 취업불승인을 받음에 따라 인...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 공기업 올해 신규채용 줄여
정부가 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들을 상대로 채용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공기업들이 올해 신규채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153명으로 가장 많이 채용했고, 이어 울산항만공사 7명, 한국석유공사 4명 순을 보였습니...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강길부 9일 복당..후폭풍 예고
◀ANC▶ 울주군 강길부 의원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자유한국당 통합파 의원들이 집단 탈당을 선언하면서 울산 정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강길부 의원 복당으로 울주군 당협은 전운이 감돌고 있으며,다른 여야 정당들은 지방선거 셈법 계산에 분주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정당내 자유한...
2017년 11월 06일 -

울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울산시와 각 구군이 고질 상습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3) 합동 징수 기동반을 편성해 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으로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과 주차장 등지에서 체납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분리했습니다. 10월말 현재 자동차세 2회 이상, 30만원 이...
2017년 11월 03일 -

올해 수출증가율 11위..수출액은 3위
올해 전국 시도별 수출증가율에서 울산이 11위에 그쳤습니다. 무역협회 집계결과 울산은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수출액이 521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증가해 경남 41.4%, 경기 30.5% 등의 수출증가율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시도별 누적 수출액에서는 경기, 충남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11월 03일 -

한일 지사회의 부산 기장서 개최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1\/3) 부산 기장군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도시재생과 지역경제활성화, 재해대책과 복구시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일 지사회의는 1999년부터 두 나라를 오가며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회의에는 울산과 부산, 경북 등 6개 시도와 일본의 돗토리현, 나가사키현 등...
2017년 11월 03일 -

울산시, 국가산단 벤젠 배출사업장 9곳 적발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내 벤젠 배출 사업장 16곳을 대상으로 특별 실태점검을 벌여 9곳을 적발해 조업정지와 사용중지,과태료 처분 등을 내렸습니다. 점검 결과 석유정제 처리 2곳, 석유화학물질 제조 6곳, 폐기물 처리 1곳 등 9개 사업장이 환경법을 위반했습니다. 이 가운데 3곳은 사업장이 내부 밀폐형 구조로 만들어졌...
이상욱 2017년 11월 03일 -

온산읍 자동차부품공장 화재..3천2백만 원 피해(온산
어제(11\/2) 밤 9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자동차 휠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사무실 등을 태워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자동화재탐지설비에서 비상벨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 -

장생포항 청소작업선 침몰..기름 제거 작업
오늘(11\/3) 오후 1시쯤 남구 장생포항 냉동부두 앞에서 작업을 하던 29톤 청소작업선 1척이 침몰하면서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선장 1명이 급히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해경은 경비정 등 5척을 동원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기름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내일 해상크레인을 동원해 해당 선...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