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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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고 싶어요\"..더 좁아진 취업문
◀ANC▶ 올해로 6회째인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6\/20) 울산대에서 열렸습니다. 높은 청년실업률 속에 구직자들로 성황을 이뤘는데, 정부의 노동정책 변화로 기업체 채용시장이 불투명 해지면서 취업 문턱은 여전히 높아 보였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기업체 채용 상담 창구마다 구직...
2017년 06월 20일 -

암각화 보존 '생태제방' 운명은?
◀ANC▶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울산에서 열렸는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시가 문화재청에 제시한 생태제방안에 대한 관심도 높았지만 문화재청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강우량에 따라 수면 아래...
최지호 2017년 06월 20일 -

원전 실타래 어떻게 풀까?..전략 분주
◀ANC▶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찬반 대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의 대가로 원전 해체 연구소 울산 유치를 얻어내자는 제안도 나왔는데, 실타래를 푸는 열쇠가 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이돈욱 2017년 06월 20일 -

위치 추적기로 'AI 잡는다'
◀ANC▶ 조류 인플루엔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철새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철새에 붙일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전원이 필요없는 위치추적기를 개발한다는 건데,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조류에 발병하는 전염성 호흡기 질환 A...
이용주 2017년 06월 20일 -

자막용 주요뉴스
조류 인플루엔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철새의 이동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초소형 위치 추적기가 유니스트에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 원전 해체 연구소를 울산에 유치하는 대신 신고리 5,6호기를 포기하자는 제안이 정치권에서 나왔습니다. 꼬일대로 꼬인 원전 실타래를 푸는 ...
이상욱 2017년 06월 20일 -

현대차, 소형 SUV '코나' 본격 생산
현대자동차가 울산1공장에서 소형 SUV '코나'를 본격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울산1공장 노사 대표가 코나 양산 협의안에 서명 후 곧바로 생산에 들어갔으며, 노사는 시간당 최대 47대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판매 목표를 내수 2만6천 대, 수출 4만1천 대 등 모두 6만7천 대로 잡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6월 20일 -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열려
울산*경주권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6\/20)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자동차산업 고용 창출과 우량 중소 부품 협력사들의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권역별로 채용박람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부품 협력사에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취업 준비생들...
2017년 06월 20일 -

출소자 생활관 흉기 난동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은 오늘(6\/20) 출소자 생활시설에서 강제로 퇴거당하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직원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특수폭행죄로 복역한 뒤 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생활관에서 생활한 김 씨는 지난 4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리다 퇴거당하자, 흉기를 들...
최지호 2017년 06월 20일 -

1천 6백명 동시투약 필로폰 유통 2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6\/20) 1천6백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유통하려 한 혐의로 60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역 인근에서 시가 1억6천만 원 상당의 필로폰 48.86g을 거래하려다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올 들어 필로폰 공급책과 ...
최지호 2017년 06월 20일 -

울산시, 매주 화요일 '닭·오리고기' 점심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유통업체를 돕기 위해 울산시가 오늘(6\/20)부터 매주 화요일 점심으로 닭고기와 오리고기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닭과 오리는 유통이 불가능하며, 75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인체에 무해하다며, 오늘 삼계탕을 시작으로 매주 닭과 오리고...
이돈욱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