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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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2040년 울산 인구 85만 명?
◀ANC▶ 지난 2015년 120만 명을 넘어서며 정점을 찍은 울산 인구가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 연구기관 조사에서는 30년 뒤 울산 인구가 85만 명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예측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인구 감소 문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
최지호 2017년 06월 25일 -

대형 싱크홀..불안한 도로
◀ANC▶ 오늘 새벽 동구의 6차로 도로에서 7미터 크기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차량들이 신호에 걸려 정차하던 도중 발생해 2차 피해는 없었지만, 최근 잇따르는 싱크홀에 시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동구 남목에서 일산해수욕장으로 향하는 6차선 도로 한 가운데에 커다...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주요
오늘 새벽 동구의 6차선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최근들어 이같은 땅꺼짐 현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 인구가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30년 뒤에는 85만 명으로 줄어들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대공원 앞 도로에 사람이 다닐 인도가 없는데, 여기에 불법 주차가 극성을 부리면서 보행자 안전을...
이상욱 2017년 06월 25일 -

\"어린 야생동물 함부로 구조하지 마세요\"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번식기를 맞아 어린 야생동물을 어미 잃은 개체라고 오인해 구조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풀숲이나 나무 사이의 어린 야생동물은 어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번식기에 어린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구조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
서하경 2017년 06월 24일 -

자사고 폐지 \"학부모·학생 기만 행위\"
울산교원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자사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 추진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간에 충분한 의견 교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원노조는 지난해 학교 측이 자사고 유지 방침에 변함이 없다며 기자회견까지 내놓고 1년도 안돼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를 기만하는 행위라며, 정상...
유영재 2017년 06월 24일 -

플랜트노조 \"노동부가 적극 조사 나서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지난 4월 에쓰오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크레인 전복으로 사상자 4명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노동부가 부실 시공 전반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현재 경찰이 사고 건설 현장에서 대형 철구조물에 사용되는 볼트를 고의로 파손시킨 하청업체 작업자에 대한 수사만 ...
유영재 2017년 06월 24일 -

SK합작사 중한석유화학 최대 실적 전망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 시노펙이 합작해 만든 중한석유화학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중한석화는 올해 5월까지 매출액 1조천억원, 영업이익 2천800억원을 기록했고 연말까지 영업이익 6천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한석화는 SK종합화...
2017년 06월 24일 -

대형 트럭 넘어져 40대 운전자 부상
오늘(6\/24) 낮 12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대흥정밀화학 인근 도로에서 48살 이모씨가 몰던 대형 트럭이 넘어지면서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모래를 가득 싣고 달리던 트럭이 우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주운 신분증으로 식당 취직 후 금품 훔친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주운 신분증으로 다른 사람 행세를 하며 음식점에 취직한 뒤 금품을 훔친 3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칠곡군의 한 음식점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으로 취직해 보름 넘게 일하며, 업주가 퇴근한 새벽에 주방 창문을 깨고 침입해 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
2017년 06월 24일 -

울주군 언양읍 목공방 화재..1,800만 원 피해
어제(6\/23) 저녁 8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한 목공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각종 공구류와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3일 전부터 공방에서 작업을 하지 않았다는 주인 63살 이모씨의 말과 공방 옆에 쌓아둔 목자재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