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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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면 이웃 괴롭힌 동네조폭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동네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로 동네조폭 59살 강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4월 20일 밤 11시쯤 중구 병영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70살 정모씨를 위협하며 업무를 방해하는 등 최근 2년동안 중구 일대에서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주민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01일 -

검찰, 금융기관 임직원 등 11명 구속 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사례금을 받고 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로 금융회사 임직원과 대출 브로커 등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지역 신협 전무인 A씨는 대출브로커와 결탁해 2012년 4월부터 2013년 9월까지 12차례 불법 대출을 알선하고 사례금으로 4천750만 원을 챙겼습니다. 함께 ...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울산시, 내년 국비 신청액 2조 5천억 원 규모
울산시의 2018년 국비 신청 규모가 670여 개 사업, 2조 5천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국가예산 주요 신청사업은 전기자동차 구축사업 96억 원,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사업 64억 원 등이며, 신규사업은 3D 프린팅 연구원 설립 등 120여 건, 2천300억 원 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국...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김 시장, 국정기획자문위와 첫 간담회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6\/1)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첫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는 지방분권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시장과 최문순 강원지사, 부회장단인 서병수 부산시장·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안건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지방 현장의 ...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동남권 대기환경청' 울산 유치 추진
울산시가 환경부에 지역의 대기질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동남권 대기환경청 울산 설립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시는 울산에 중화학과 조선 등 대기오염 배출원이 많지만 대기오염 예산과 정부 대책이 수도권에 편중돼 대기환경 지역차별이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산시도 동남권 대기환경청 설치를 추진하고 있어 울...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한수원, 고리 태양광발전소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6\/1) 고리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고리태양광발전소는 고리 원전 내 유휴부지 9만 제곱미터에 건설됐으며, 3천400 가구가 사용 할 수 있는 연간 6천500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한수원측은 오는 2천23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태양광발전소를 비롯해 연료전지와 바이오,...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재검토 논란
새 정부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공약이 재검토 되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오늘(6\/1)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공약은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관계자는 궁극적인 국가 정책인 '원전 제로화'에 대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연착륙 시켜나갈 수 있...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낮 최고 29.7도..우박 동반 소나기
오늘(6\/1) 낮 최고 기온이 29.7도까지 오른 울산 지방에도 조금 전 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곳에따라 강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밤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 낮 기온...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지역 강소기업 상생 협력 논의
울산 지역의 실력 있는 중소·중견기업 모임인 '울산 글로벌챔피언클럽'이 오늘(5\/31) 발대식을 열고 공동 성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의 월드클래스 300기업인 세종공업과 덕산하이메탈 등 지역 강소기업 4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한 울산 글로벌챔피언 클럽은 경제 구조를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중견기업 중심구조로 전...
이돈욱 2017년 06월 01일 -

(R\/경남)무더위와 함께 온 안전불감증(s\/s)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바깥에서 일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무겁고 두꺼운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고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합니다. 김언진 기자. ◀VCR▶ 외벽 공사가 한창인 건물 공사장. 근로자들이 얇은 발판 하나에 의지해 건물 3층 높이에서 작업에 한창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