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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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도주차량 막아라' 음주단속 바꾼다
◀ANC▶ 만취한 운전자가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시민이나 경찰관이 다치는 추가 사고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경찰이 이같은 도주 차량을 막기 위해 음주 단속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만취한 운전자가 경찰의 정지 요구를 무시하고 지나치더니, 차를 세우려는 경찰관을 치고 그...
이상욱 2017년 06월 01일 -

울산 흡연인구 20만 명, 북구 인구보다 많아
오늘(5\/31)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울산시와 관계기관들이 금연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지난해 울산시가 실시한 지역건강사회조사 결과 울산 지역 흡연률은 22.2%, 흡연 인구는 약 20만 명으로 북구 인구보다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흡연 인구 감소를 위해 구·군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매년 만 명을 등록해 관리하고 있...
이돈욱 2017년 06월 01일 -

오후 5~20mm 소나기.. 낮 최고 28도
오늘(6\/1)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에서 밤사이 5~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15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이른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01일 -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세..100 근접
올들어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5월의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선인 100에 근접한 99.3으로 지난 1월 85.9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에 근접한 것은 1년 6개월 만이며, 향후 6개월 ...
2017년 05월 31일 -

현대중공업 사태 해결 '국회 중재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오늘(5\/31)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울산의 노동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의원단 구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영진 국회 환노위원장도 노조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채권은행의 구조조정 요구가 있었다는 회사의 주장이 맞는 지 산업은행을 통해 확인하겠다는 의견을 ...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방향 촉각
◀ANC▶ 새 정부가 중소벤처기업부 신설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중심의 울산 산업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취약한 중소 제조업체들의 체질개선도 기대됩니다. ◀END▶ ◀VCR▶ 수출 중소기업들이 몰려있는 울주군 청량면 울산 자유무역지역-- 30여 개 입주업체들이 수출저변확대에 나서고 있습니...
2017년 05월 31일 -

뺑소니 '반드시 잡힌다'
◀ANC▶ 술김에 실수로, 처벌이 두려워서, 목격자가 없다는 이유로 저지르는 뺑소니 사고. '안 걸리겠지'하는 잘못된 판단 때문에 빚어지는 이런 뺑소니 사고의 검거율이 100%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교차로 빨간불 신호에 멈춰선 차량 2대를 갑자기 들이받더니 내달리는 검은색 승용차. 부...
이용주 2017년 05월 31일 -

이슈추적\/\/산단조성 속도 조절해야
◀ANC▶ 울주군이 3천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에너지 산단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분양률이 고작 4%에 그쳐 대규모 미분양 사태 우려가 높은 상황인데, 이미 울산 곳곳에는 조성해놓고 수년째 놀고 있는 산업단지가 많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 100만 제곱...
조창래 2017년 05월 31일 -

사립유치원 교사 평가 '파행 우려'
◀ANC▶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유치원 교원 평가가 이달부터 법제화됐습니다. 지역 사립유치원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집단 거부 움직임을 보이자 울산시교육청은 교사 평가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남구의 한 사립유치원. 유치원 교사 9명이 130여 명의 유치원생들...
유영재 2017년 05월 31일 -

물은 국가 자원.. \"정부가 나서야\"
◀ANC▶ 식수가 부족한 울산의 가뭄 피해가 적은 건 매년 백억 원 이상의 돈을 들여 낙동강 물을 사오기 때문입니다. 이마저도 제대로 쓸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어 정부 차원의 물관리를 위한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극심한 가뭄으로 중부지방...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