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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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여름 날씨..낮 최고 32도
오늘(5\/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31)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기...
이용주 2017년 05월 30일 -

날씨
1)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32.6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19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2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나쁨단계를 보이고 있고, 여기에 자외선과 오존...
이상욱 2017년 05월 30일 -

조선업 전문인력 재취업 취업캠프 개최
조선업 경기침체로 퇴직한 조선분야 전문인력의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선업 취업역량 강화 캠프'가 오늘(5\/29)부터 1박 2일 간 울산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중소 조선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업 퇴직자에게 자기소개서 작성 등 집합교육을 제공하며, 취업캠프가 끝난 뒤 취업...
2017년 05월 30일 -

\"폭행 피해 앙갚음\" 살인미수 2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26살 S씨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씨는 지난 24일 오전 7시 10분쯤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인 25살 A씨의 집으로 찾아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S씨가 2년 전 자신의 형에게 폭력을 휘두른 A씨를 술집에서 우연...
이상욱 2017년 05월 30일 -

(R\/경남)연말에 국산 참치 맛본다
◀ANC▶ 요즘 남해안에서는 대표적인 아열대성 어류인 참다랑어 양식이 한창입니다. 올해 안에 국내산 참다랑어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경남 통영항에서 36km 떨어진 욕지도 앞바다. 바다 위에 펼쳐진 대형 가두리에 물고기 사료를 뿌리자 몸길이 50cm가량의 참다랑어떼 수백 ...
이상욱 2017년 05월 30일 -

[R\/부산]안전장비 미착용 여전..'머리' 부상 多
◀ANC▶ 완연한 봄을 지나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강변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 이맘 때쯤 자전거 사고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송광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적한 평일 오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
이상욱 2017년 05월 30일 -

학교에 고라니가..'구출작전'
◀ANC▶ 사슴과에 속하는 야생동물 고라니가 울산의 한 중학교에 고립됐다 가까스로 구출됐습니다. 산에서 내려와 도심을 배회하다 출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학교 뒷편 철문에 낀 고라니가 신음 소리를 내며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effect \"꽥~~~\" 뒷발로 바닥을 긁어 댈수...
최지호 2017년 05월 30일 -

에너지융합산단 추경 220억 통과..논란
울주군 의회 건설복지위원회가 에너지 융합 산단 조성과 관련해 울주군이 추가로 요구한 220억 원 규모의 추경 편성을 승인하자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일부 의원들은 당장 220억 원을 지원하더라도 현재 분양률이 4%대에 불과한 상황에서 분양절벽이 계속될 경우 1천억 원대 규모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될 ...
조창래 2017년 05월 30일 -

울산앞바다 실종 선원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오늘(5\/29) 오전 8시 50분쯤 울주군 온산항 정일 2부두 해상에서 52톤급 예인선 선원 68살 박 모씨가 바다로 추락해 실종된 지 9시간 만에 해경에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숨진 박씨가 발견 당시 그물에 팔이 감긴 상태였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5월 29일 -

멸종위기 '갯봄맞이' 산책로 공사로 훼손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갯봄맞이의 자생지인 북구 당사동의 해안 습지가 산책로 데크 공사로 훼손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지난 2013년 북구 당사동에서 발견돼 보존 가치가 높은 갯봄맞이가 누리길 공사로 서식할 수 없게 됐다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북구를 ...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