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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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3D 프린팅 품질평가사업 추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울산시가 주력하고 있는 3D 프린팅 산업 활성화를 위한 품질평가체계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29)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전국 최초로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의 문을 열고, 국제 기준에 따라 3D 프린팅 소재와 장비, 출력물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평가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7년 05월 29일 -

울산시의회, \"점거농성 풀고 대화 나서야\"
울산시의회가 의회 옥상에서 농성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에 점거농성을 풀고 회사와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윤시철 시의회의장은 입장문을 내고 현대중공업 노사의 대립과 갈등은 안타깝지만 공공청사 점거는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다며 회사도 진전된 협상의 자세를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이돈욱 2017년 05월 29일 -

[투데이:울산] 학교에 고라니가..'구출작전'\/ss
◀ANC▶ 사슴과에 속하는 야생 고라니 한 마리가 중학교 교정 안으로 들어왔다 가까스로 되돌아갔습니다. 학생들 소리에 놀라 도망가다 그만 문틈에 끼었는데, 큰 부상 없이 구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학교 뒤편 철문에 낀 고라니가 신음 소리를 내며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effect) 뒷발로 바닥을 ...
이상욱 2017년 05월 29일 -

정치권 '눈치보기' 5·6호기 운명은?
◀ANC▶ 새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를 비롯한 신규 원전 건설 전면 중단 방침을 밝히자 울주군민들이 집단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논란이 증폭되자 울산시는 적극적인 의사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더불어 민주당 울산시당도 한 발 물러선 분위깁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정부가 원전 건설 ...
조창래 2017년 05월 29일 -

5개월만에 수출 하락세 '4위 추락'
◀ANC▶ 울산지역 수출이 조선업 불황여파로 다섯달만에 하락세로 반전했습니다. 지자체별 수출실적에서도 4위로 떨어졌는데 앞으로 각국의 보호무역주의와 환율변동성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중공업 선박 조립 현장-- 일감부족으로 10개 도크 중 2...
2017년 05월 29일 -

기동취재\/\/'보행자 배려 없는' 태화로터리
◀ANC▶ 태화교 남단 태화강 둔치에는 산책로와 버스 정류장이 마련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태화로터리에서 둔치까지 걸어서 가기에는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보행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태화로터리,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루에만 차량 22만 ...
이용주 2017년 05월 29일 -

폭염에 가뭄까지
◀ANC▶ 울산지역의 오늘(5\/29)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2.6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기승을 부렸는데요, 가뭄까지 겹쳐 댐은 바닥을 드러냈고 농작물도 메말라 농가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반바지와 민소매를 입은 시민들로 거리는 벌써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뙤약볕을 가려주는 ...
2017년 05월 29일 -

자막 주요뉴스
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32.6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가뭄까지 겹쳐 비상이 걸렸습니다. -------------------------------------------- 태화로터리에서 둔치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보행자 배려가 부족한 태화로터리, 기동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5월 29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11주째 내림세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1주째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월 넷 째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01% 하락해 지난 3월 이후 11주째 내렸습니다. 울산은 수도권과 부산 등 전국적 아파트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조선 등 주력산업의 성장둔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7년 05월 29일 -

유니스트, 마찰전기 출력 20배 향상
유니스트는 마찰전기 발전기의 출력을 20배 높이는 방법을 찾아내 과학전문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신소재공학부 백정민 교수팀은 마찰전기 발전기는 두 물체가 스칠 때 만들어지는 마찰전기를 수집하는 장치로, 나무나 건물, 자동차 등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이용해 스마트 기기를 ...
유영재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