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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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잊은 스포츠 열기
◀ANC▶ 장마 속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휴일 울산 곳곳은 스포츠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스포츠로 더위에 맞선 선수들을 주희경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VCR▶ 네트를 사이에 두고 하얀 셔틀콕이 쉴새 없이 오갑니다. 굵은 땀방울이 이마에 흐르지만 선수들은 더위도 잊은 채 상대팀과 점수 차를 좁히기 위...
2017년 07월 09일 -

낮 최고 33.3도.. 당분간 해상 짙은 안개
오늘(7\/9)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렸으며 강한 일사와 남서쪽에서 더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이 3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7\/10)도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모레(7\/11) 오전까지 5~40mm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5~3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고 ...
2017년 07월 09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
장마 속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스포츠 현장도 열기가 가득합니다. 배드민턴과 리틀야구 선수들을 취재했습니다. ---------------------------------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방침 이후 각 지자체마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09일 -

수혈용 혈액 태부족..헌혈 동참 당부
휴가철과 방학으로 헌혈 인구가 줄어들면서 울산혈액원이 헌혈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현재 보유 혈액이 평균 적정량인 5일을 밑도는 관심 단계이며 특히 O형과 A형의 경우 각각 3.4일과 3.6일치에 불과하다도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헌혈인원은 8만7천여 명으로 지난 2015년 9만3천여 ...
이용주 2017년 07월 08일 -

현대重 노조, 12일부터 사흘간 상경투쟁
현대중공업 노조는 1년 넘게 교착 상태에 빠진 노사 협상 타결을 위해 상경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12일부터 국무총리실과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고용노동부 등 정부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사태 해결에 적극적인 중재 역할에 나서달라고 요청할 방침입니다. 노조는 면담 일정이 마무리되면 ...
유영재 2017년 07월 08일 -

야구 꿈나무 육성.. 중구 리틀야구단 창단
울산 4번째 리틀 야구단인 중구 리틀 야구단이 오늘(7\/7) 창단식을 열고 야구 꿈나무 육성에 나섰습니다. 고호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이 단장을 맡고 프로야구 1차 지명 출신인 김형주 감독이 지도를 하는 중구 리틀 야구단은 야구 꿈나무 25명이 참가해 야구 실력 향상과 함께 사회성과 인성 교육에 나설 예정입니...
이돈욱 2017년 07월 08일 -

경동도시가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
경동도시가스배 2017 울산MBC초청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오늘(7\/8) 이틀간의 일정으로 동천체육관과 전하체육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회원 2천여 명, 천150여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나눠 평소 쌓은 기량을 겨룹니다. 한편 오늘 개회식에서는 경동도시가스...
이용주 2017년 07월 08일 -

울산지역 소매판매 10개월 연속 감소세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소매판매가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5월 울산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 대형마트는 3.4%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매판매는 지난해 8월부터 전년동월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08일 -

울산항 입항하던 선박끼리 충돌(화면:울산해경)
어제(7\/7) 밤 11시 10분쯤 울산항으로 입항하던 5천 819톤급 석유제품 운반선과 2천 999톤급 LPG 운반선이 해상에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두 척이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나 해양 오염은 없었습니다. 해겅은 두 선박의 운항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7월 08일 -

보험사기 주의하세요
◀ANC▶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내는 보험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로 피해 운전자에게 할증된 자동차보험료가 무려 26억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 사고를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희경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VCR▶ 버스가 갑자기 멈추고 승객들이 바닥에 넘어...
2017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