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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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현대重, 2016 임단협*2017 임협 동시 진행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5\/18) '2017년 임협 요구안'을 확정해 회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협상은 현대중공업이 금속노조에 가입한 뒤 금속노조가 주관하는 첫 교섭으로 금속노조 다른 사업장과 같은 폭의 임금인상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3월 2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현대차와 ...
2017년 05월 17일 -

불법주차 과태료 25%는 '체납중'
고정식 카메라와 전용 단속 차량, 시내버스까지 활용해 불법 주차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만 과태료 징수율은 7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4분기 22만6천여건의 불법 주정차를 적발해 83억2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24.6%에 달하는 4만7천여건, 20억5천만 원 상당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뺑소니 피해자 2명 매달고 운전 '실형'
울산지법은 뺑소니 사고 피해자를 차량에 매달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동구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SUV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2명이 따라와 차에서 내려 앞을 가로 막자, 이들을 차에 매단 채 500미터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동구 명덕저수지 투신 40대 '시민이 구조'
오늘(5\/17) 새벽 5시 56분쯤 동구 전하동 명덕저수지 해맞이교에서 투신한 44살 신모씨를 산책하던 시민들이 수난구조 시설물을 이용해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근처에서 산책하던 52살 이길철 씨 등 시민들이 물에 빠진 신 씨를 명덕저수지에 설치된 구명튜브를 이용해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 결과 ...
2017년 05월 17일 -

화물차 2대 정면 충돌..1명 사망·3명 중경상
오늘(5\/17) 오전 5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선암동 두왕로에서 47살 조 모씨와 76살 노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가 숨지고 노씨는 배와 다리 등에 중상을 입었으며,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2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경찰-재난안전연구원, '순찰용 드론' 협력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7)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로 순찰용 드론 상용화를 위한 시범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과 연구원은 실종자 수색과 구조, 범죄 취약지역 진단, 사고현장 심층조사, 교통사고 현장 분석, 순찰 사각지대 해소 등 8개 세부협력 과제를 선정하고 드론을 활용한 대응...
최지호 2017년 05월 17일 -

정갑윤 의원, 초등학교 안전 강화 당부
정갑윤 의원은 오늘(5\/17) 이재열 울산지방경찰청장에게 울산 지역 초등학교 주변 안전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정 의원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특정 학교를 지목하고 성범죄를 암시하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해당 학교가 있는 울산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높였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과 방범을 강화...
이돈욱 2017년 05월 17일 -

부산고법, 강길부 의원 1심 무죄 판결 유지
부산고등법원은 오늘(5\/17)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 울주군 바른정당 강길부 국회의원에 대한 2심 선고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무죄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강 의원은 앞서 1심 선고에서 '선거공보에 허위 사실이 기재된 사실을 몰랐고 제작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검...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울산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착수
울산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울산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이 수립됩니다.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는 울산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용역은 석유화학 공정 시설의 관리,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안전대책 등을 수립하는 것으로, 내년 4월 완료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17일 -

울산시, ETRI울산연구센터 유치 재추진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센터 유치가 무산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센터 설립이 다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전문기관을 통해 ETRI(에트리) 울산연구센터 보고서를 준비해 다음 달 정부에 예비 타당성조사를 다시 신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실시한 예타에서 비용대비 편익이 ...
서하경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