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노위, 시내버스 분쟁 조정 10일까지 연장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7개 시내버스 노사의 분쟁 조정을 연장해 오는 10일 오후 4시 조정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지노위는 어제(7\/4) 열린 조정회의에서 7개 시내버스 노조와 사측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으며, 시내버스 노사가 추가 교섭을 하도록 조정 연장 결정을 내렸습니...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내일 5-40mm 비..돌풍·번개 주의
오늘(7\/5)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인 낀 가운데 낮 기온이 27.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고, 강수량은 5-40mm로 예상되며, 22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비는 돌풍과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날씨
1) 어제 모처럼의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어제 19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도 장맛비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경남 거제에는 호우주의보가, 하동에는 한 단계 격상된 호우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인데요. 우리 지역에는 오늘과 내일 10-40mm 가량의 비가 오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울산시의회 10일부터 임시회.. 추경예산안 심사
울산시의회가 오는 10일부터 열흘동안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울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은 각각 2천 157억 원과 1천 91억 원으로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를 벌인 뒤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 등 8건의 조례안...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울산 배 재배면적 줄고 사과는 크게 늘어
동남지방통계청의 사과와 배 재배면적조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배 재배면적은 422㏊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대표 과수인 배 재배면적은 2014년 595㏊, 2015년 567㏊, 지난해 555㏊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올해 울산의 사과 재배면적은 28㏊로 지난해 19ha보다 47.4% 늘어났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동구 서부회관 운영 방식 놓고 갈등
지난 1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동구 서부회관 운영을 두고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김원배 의원과 주민 대표 10여 명은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저렴한 회비로 적자를 감수해 운영하던 것을 민간기업이 운영하기 힘들다며, 서부회관을 동구청이 공공체육시설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
2017년 07월 05일 -

(R\/포항)영덕 송이 직거리 장터 생긴다
◀ANC▶ 전국 최대 송이 산지인 영덕군이 전국 최초로 송이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송이 채취 농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영덕송이'를 관광 자원화 하기 위해섭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 자연산 송이의 34%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송이산지 영덕! 군이 직접 나서 송이 직거래 장터를 ...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R\/부산]BNK 회장 교체쪽으로 가닥
◀ANC▶ 회장 구속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BNK금융그룹이 회장을 교체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3) 임시 이사회가 열렸는데, 다음주부터 회장 교체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이만흥 기잡니다. ◀VCR▶ BNK 금융그룹이 임시 이사회를 열고 회장을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지난 4월 성세환 회장이 주...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기업 경기전망 여전히 어두워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6월은 70, 7월은 67로 여전히 기준선 100을 밑돌았습니다. 비제조업 경기지수 역시 6월은 64, 7월은 58로 제조업보다 경기를 더 어둡게 봤습니다. 경영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경쟁심화를 들었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한 고비는 넘겼지만..파업 불씨 여전
◀ANC▶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쟁의 조정을 신청한 7개 시내버스 노조의 해당 사건에 대해 조정 연장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사는 이로써 오는 10일까지 추가 교섭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데, 노사간 입장 차가 너무 커 파업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 ...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