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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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하려던 피의자를 막은 은행원에게 오늘(7\/5)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은행원은 지난달 28일 남구의 한 은행에서 천9백만 원을 인출하려던 31살 김 모씨를 눈여겨 본 뒤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해 김씨가 현장에서 붙잡히게 만들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 -

심야시간 상습 상가털이 4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6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일대에서 42차례에 걸쳐 천12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범행을 ...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 -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신고로 부축빼기범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길에서 잠든 취객들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일 새벽 5시쯤 동구 화정동 길가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58살 강모씨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치다 동구 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1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장 씨는 집행유예 기간 ...
2017년 07월 05일 -

63차례 전화 걸어 수사기관에 욕설 실형
울산지법은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워 벌금이 부과되자 수사기관에 수십 차례 전화를 걸어 욕설을 한 혐의로 58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술에 취해 경남 양산의 한 파출소에 찾아가 소란을 피워 벌금 50만 원이 부과되자 앙심을 품고, 경찰상황실과 울산지검 등에 63차례...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KPX 케미칼 노조, 노조 무력화 중단 촉구
남구 매암동 KPX 케미칼 노조가 오늘(7\/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는 노조를 무력화하는 모든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복수노조 설립을 지원해 기존 노조에 성과급을 적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노사 협상 결렬을 선언한 노조는 지난...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원전해체기술 선점 위한 세미나 개최
'원전해체기술 세미나'가 오늘(7\/5)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유니스트와 한국 원전해체기술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는 고리 1호기 영구정지에 따른 원전해체 현황과 전망, 원전해체 기술과 해외 사례 등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원전 해...
서하경 2017년 07월 05일 -

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신청사 완공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개청식이 오늘(7\/5) 오후 중구 교동 공단 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98년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을 임차해 개소한 울산지사는 직업능력 개발과 국가 자격시험을 실시해 왔으며, 공단 본부가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뒤 6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설검정장을 갖춘 독립청사를 갖게 됐습니...
최지호 2017년 07월 05일 -

효정고 폐지 없이 강동고 2020년 개교
울산시교육청이 북구 효정고등학교를 폐지하지 않고 2020년 3월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강동고등학교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앞서 강동고 신설을 위해서는 인근에 있는 효정고를 폐지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지만, 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반발이 심해 효정고 폐지가 어렵다고 판단해 교육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울주군 중학교 무상급식 주민 청원
울주군 주민들이 오늘(7\/5) 지역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요구하는 주민 청원서를 울산시의회와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주군 중학교 무상급식 추진위원회는 울주군 14개 중학교 가운데 6개 면지역 학교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며, 차별을 없애고 전체 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위해 5개월 동안 주민 7천 93...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한동영 시의원, 신고리 5·6호기 중단되면 사퇴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이 오늘(7\/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시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주민 피해가 너무 크다며, 초법적인 건설 중단 논의와 사회적 갈등을 야기할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